7월 초 건대에 볼일이 있어 들렸다가 다시 경북으로 돌아가기전 허니에 빈타임 있나 전화 해봅니다
남는 매니져가 여름님과 연화 두분이 있었는데 시간이 좀더 빨리되는 연화씨를 초이스하고
허니로 갑니다~
주차... 가 너무 힘들었지만 아무데나 데고 급히 방문.
제가 좀 일찍와서 티에서 1시간 정도 기다렸네요
역시나 또각또각소리에 긴장하는 찰나 문이 열립니다.
굉장히 풋풋하고 엣되보이고 귀욤귀욤 한 처자가 들어옵니다.
확실히 얼굴과 몸은 안어울립니다 ㅋㅋ
일단 얼굴은 어리고 귀엽고 깜찍하고 음... 풋풋하다 정도? 중중상 에서 중상까지 바라볼수 있습니다.
몸매는 네 육덕 그자체 입니다 ㅋㅋㅋ
얼굴만 빼고 살집이 좀 많이 있습니다. 왜 몸이랑 얼굴이랑 따로노는 이유는 나중에 알려 드릴꼐요~
제가 일찍왔는데도 늦게와서 미안하다고 애교를 부리는데 흠 어린게 확실히 좋네요.
옷을 힘들게 낑낑 벗는데 웃겼습니다 ㅎㅎ 그날 습도가 꽤 높아서 달라붙었더라구요
저 기다리는거 알고 출근전이라 집에서 샤워후 총알같이 왔다고 하는데 머리가락이 촉촉하고 좋은 냄새가 나네요
이 일을 시작한지는 2달이 좀 안됬답니다
풋풋한 NF 그자체 입니다.ㅋㅋ
일단 자기가 2달동안 배운것을 보여주겠다고 하는데 스킬은 확실히 서투릅니다.
저는 주로 시체족이지만 제가 좋아하는 부위를 말하면 꽤나 찰지게 해줍니다.
여상부비를 할때 눈을 안마주치길래 이럴때는 아이컨택을 해주면서 예쁘게 웃어줘야 손님들이 좋아한다고 하니
그새 잘 따라합니다.
애무는 나름 꼼꼼히 하는데 똥까시는 안하는건지 못하는건지 일단 패스 합니다.
키스보단 뽀뽀를 좋아한다고 하는데 그렇다고 키스를 안받아주진 않습니다.
하비욧도 손으로 꽉눌러서 압도 괜찮았고 가끔 들어가서 아파했지만 서로 웃어 넘겼네요 ㅋㅋ
둘이 열정적으로 1타임을 끝내고 땀이 비오듯 쏟아지네요 그치만 그모습마저 너무 귀엽고 예뻐서 좋았습니다.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보니 몸매얘기가 나왔는데 혹시나 예민해할까봐 말을 아꼈으나
자기가 먼저 얘기 하네요
호르몬 문제로 아파서 찐 살이라고....<-- (혹시나 이글이 문제가 된다면 자삭하겠습니다.)
안쓰러워서 힘껏 꽉 안아줬습니다......
두번째 타임을 막 시작할때 전화가 오네요 차빼라고 ㅡㅡ;;
전화로 좀 투탁 거리다 아쉽게도 차빼러 가야해서 투샷은 못하고 환불받고 나왔네요
우리 실장님 역시나 마인드 좋습니다~
총평은 NF지만 마인드가 열심히 노력하려는 마인드고 잘 맞춰줄수있는 아이인거 같습니다.
비록 얼굴과 몸이 따로 놀지만 몸매에 관하여 호불호가 없으시다면 내상은 안입을 아이인거 같습니다~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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