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술먹다가 동생들이랑 나이트 급 방문했어요
평일이라 그런지 사람들은 별로 없고 그냥 나이도 다들 좀 있고
(그닥 저도 어리지는 않아서 ㅋㅋㅋㅋㅋ)
박세리 불러서 부킹 부탁 했는데
이런 이런 진짜 아니었어요 다들 거의 나보다도 나이가 많아서 같이 놀기가 좀
중간에 괜찮은 애들 조금 왔는데 또 자기가 여기서 인기있는건 아는지 술만 먹고 자리로 돌아가더군요
여기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 가는데 요즘들어 점점 나이가 올라가는 듯한 느낌이에요
하는수 없이 그냥 춤이나 추자 하고 동생이 춤을 좀 추니까 같이 나가서 열심히 흔들었죠
그때 한팀이 눈에 들어오던군요 그래서 바로 접근 시도 당연히 저는 아니고 동생들이 갔죠
일단 분위기 좋게 춤도 추고 자리에서 술도 마시고 즐거운 분위 기였는데
갑자기 여자 한명 돌변 집에 간다고 나가버려서 파토
정말 이날은 수확 하나 없이 체력 만 빼고 왔어요
재미없는 후기라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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