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봤던 언니들도 다들 각자 매력있는 언니들이였지만
루나만큼 독특한 매력있는 언니는 없었던거같아요
루나 귀가 잘안들리는걸 다른 장점으로 커버하는 언니였거든요
필담으로 이야기하는것도 사각대는소리로 귀를 즐겁게해주고
루나의 신음소리도 고양이의 갸르릉거리는소리같아서 소리로 즐겁게 달리는 날이였네요
서비스는 다른 언니들과 느낌이 다릅니다
확실히 귀때문에 촉감이나 다른게 민감한지 정말 적극적으로해주면서도
제가 어떻게 느끼는지 다 아는거같아요
그렇게 서비스받다보니까 결국에 부비부비에서 마무리를 못할수가없어요
정말 죽이는 촉감으로 감동주는 서비스해주는 루나랑 즐겁게 놀고왔습니다
혹시 실장님이 누군가를 추천해주신다면 꼭 보세요 ! 저는 추천실패한적이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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