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가까와서 가끔 다니다 오래간만에 방문 했습니다
실장님 께서는 외모와 어울리지 않으시게 여전히 많이 친절하시고
티안은 예전에 비해 깔끔해지고 편해졌네요
보통 방문시 랜덤으로 지명없이 봐서 예전에 봤던 가람씨를 다시 봤는데
아직 치아교정중이라 어색하지만 못생긴 외모는 아니고 차분한 성격이라
편한 분위기로 키스는 약간 어색하지만 터치도 적당히 허용하며
잘즐기다 왔습니다.
개인적으로 걸어가기엔 먼거리라 차량을 이용하는데 주변 주차장이
마땅치가 않아 불편함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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