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명 : 모나리자, 아고고
여자친구와 휴가를 가본적은 있지만,
유흥으로 가본적은 없는 파타야로 .. 골프겸 해서 고고..
태국은 2번짼데
내리자마자 너무 덥고 비행기를 오래 타고왔는데, 또 밴을 타고 이동해야하는 파타야.. 후 ㅅㅂ ... 그냥 방콕으로 갈걸그랬나 하는 생각이 밀려왔음
어찌저찌 도착해서 그날밤은 자고
아침부터 골프시작... 태국 유흥은 처음 겪는 다는 생각에 공이 잘 안쳐짐.. 원래 잘 못치기도 했지만.. 너무 덥기도하고..
18홀돌고 이제 씻고 바로 고고싱.
초행길이라 아는 형님들 가이드로 그냥 따라갔는데.. 내리자마자 태국여자들 엄청 많고, 날 아래위로 막 스캔함 ㅋㅋㅋ
간곳은 모나리자, 사장님이 한국분이고 이쪽 장사를 오래하신 분 같았음.
이곳은 KTV이고,
룸으로 들어가니 우리쪽 쪽수의 거의 6배 이상되는 인력을 2번 보여주심... (우리쪽 한 6~7명)
와우 인력풀은 대단했으나, 와꾸녀는 찾기힘듬... 겨우 한 친구 픽.
뭐 그이후에 밥먹고 놀다가
플레이를 하는데
태국에서 플레이는 처음이었는데, 엄청 적극적이고, 뭔가 즐긴다는 느낌을 받았음...
와 이래서 태국오나?? 라는 싶은 생각도 들고 얘만 그러나? 라는 생각도 들었음.
그당시 진짜 굶은 상태에서 가서 밤새 놀수 있었지만 내일 골프도 쳐야하기에 그냥 2시전에 잠..
다음날 첫째날과 같이 골프도 치고 같은 업소에 갔음
두번째 날은 다른 픽을 했는데, 역시나 엄청 마인드가 ㄷㄷㄷ
태국에 대해 좋은 인상을 남김...
마지막날 비행기시간 얼마 안남기고 아고고를 가봄
와 근데 아고고 애들 와꾸 엄청...나네.. 라고 느낌.
예쁜애는 진짜 예쁨...
그냥 놀기만 하고 어디 들어가진 못함... 비행기 시간이 다가왔기 때문에...
너무 아쉬웠음 ㅠㅠ
하지만 MB형의 마인드와 서비스는 반비례한다는 명언에 따르면 서비스는 별로일거라 자위하며
비행기를 탐...
한줄요약 : 그래도 다음에 간다면 아고고 먼저 가야지... 그리고 테메도 가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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