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타야 마지막날 후기입니다.
파타야에서 밤 9시에 방콕으로 넘어가야 해서 오전에 골프치고나니 시간이 애매하게 남더군요...
센트럴 푸드코트에서 과일과 햄버거등으로 대충 요기하고
예정됐던 마사지를 받으러 가기로 했습니다만...
아무래도 마지막날이고 언제 올지 모르는 파타얀데 아고고 두번으로는 좀 아쉽더군요...
여탑에서 검색하기에는 인터넷도 느리고 해서 구글에 파타야 변마로 검색해봤습니다...
검색하자마자 파타야 부아카오 변마후기가 뜨네요...ㄷㄷㄷㄷㄷㄷ
내용중에 위치 설명이 나옵니다만...파타야 초행길에 너무 헷갈리더군요..
지리에 밝은 동생넘은 그냥 마사지 받으러 먼저 보낸후라
일단 택시타고 대충 근처가서 내려 달라고 했습니다.
후기에 데빌스덴이 나오길래 일단 거길 먼저 찾고 내용대로 한번 걸어봤는데
중간중간 바도 나오고 그냥 마사지집 같은데 밖에 처자들 몇명 나와 앉아 있는 곳들도 몇곳 보이던데...
설마 저기겠나 싶어 데빌스덴쪽 블럭을 한바퀴 다 돌았는데 아까 봤던 마사지집들 말고는 안보이네요.
다시 데빌스덴앞에서 출발해서 왼쪽으로 두번 꺽으니 아까 봤던 긴가민가 했던 마사지집 앞으로 갔더니
나와 있던 처자들이 반기더군요.
얼마냐고 물었보니 마사지 서비스 1200바트라네요....
서비스 붐붐 ㅇㅋ?했더니 웃으면서 ㅇㅋㅇㅋ 라네요...
7~8명정도 있던 처자들중 1~2명은 나이도 어려보이고 와꾸도 나쁘지 않아서
그중 눈에 들어오는 약간 육덕스타일 처자 손잡고 2층으로 따라 올라 갔습니다.
어두침침한 2층에 올라가니 후기에서 봤던 그곳이구나 싶은게...
후기에 나오는 사진처럼 커텐으로 둘러싸인 침대들이 꽉 차 있더군요.
조그만 침대주위로 커텐이 둘러쳐져 있는 딱 그 공간에서 마사지 받고 떡치는 시스템이 더군요.
샤워는 따로 샤워실가서 하는 모양이던데...올라오다 보니 샤워하다 더 더러워질 거 같아서 샤워는 패스..
마사지는 후기대로 흉내만 깔짝깔짝대다가 마네요...어차피 기대도 안했지만...ㅎㅎ
그러고 붐붐? 하길래 ㅇㅋ하고 똑바로 누웠더니...삼각애무 들어오네요...
역시나 가슴만 살짝하고 오랄 시작하는데...솔직히 오랄은 아고고 처자들보다 성의있게 열심히 해줍니다.
처자들 상태 보니 역립은 꿈도 못꾸고 삽입 들어갔는데...떡감이 나쁘지 않네요...
역시나 피니쉬가 안되서 마무리는 핸플로... 처자 악력이 약해서 마지막엔 제손으로...ㅠㅠ
파타야에서 5번 트라이에 4번이 핸플 마무리라니...ㄷㄷㄷㄷㄷㄷㄷㄷ
소감은 가성비 아주 훌륭합니다.
아고고걸들처럼 하얀피부 처자들은 없는데 그것만 빼고는 납득할만 와꾸의 처자들과 간단하게 물빼는 정도로는 괜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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