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강남에서 술한잔하다 급으로 이연수사장님 찾고 좋은날 방문~
가게 도착해서 이연수사장님이랑 조우하고 룸 바로 입성
5분?정도 있다가 바로 초이스들옵니당~
상황이 좋아 1조 7명 2조 11명정도 토탈 20명가량 본거 같은데..
와..눈정화 제대로 됨.
간만에 어리고 대학생삘나는 애들 보니까 눈 제대로 돌아감. ㅠㅠ
다맘에 들어 누굴 골라야 할지 몰라
각조마다 2명씩 네명을 모아서 얘네들이 엑기스라고 하시는 실장님ㅋ
그렇게 전 희
이라는 22살의 귀요미 초이스~~
언니들 입장하고 담배타임 한번갖고
술먹으면서 요론저런 얘기하는데 안주도 알아서 맥여주고
생글생글 눈웃음 치는게 마인드 일단 좋아보임ㅋ
오늘은 이상하게 이빨털기 귀찮아서 그냥 살짝 들어서 내무릎위에 앉혀버림
제대로 껴안고 뽀뽀도 하고 가슴도 이따시만한 D컵 첨봄 우와..ㅋㅋ
주물주물 거리면서 재밌게 놀았음ㅋ
왕가슴이 자연산이라 그런지 촉감이 아주 예술.
원피스 치마속으로 살짝 손넣어서 허벅지 안쪽이랑
보ㅈ도 은근히 건드려주고
퍼블릭인데 진짜 거짓말 안하고 맘껏 유린하며 란제리 처럼 놀고옴ㅋㅋㅋ
간만에 달달한 시간 보내고옴,.
빠른 시일내에 또갈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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