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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의 발리라는 키스방이 핫하다는 정보를 입수하여 한 번 방문하려고 벼르던 차에 드디어 방문을 하였습니다.
미리 전화로 예약을 했는데 남자 실장분께서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을 들으시더니 지아 매니저를 추천해주셨습니다.
1시간 예약을 하고나서 늦지 않게 키스방에 도착하여 양치를 하고 방으로 들어가 지아 매니저를 기다렸습니다.
쇼파에 누워서 스피커로 흘러나오는 음악을 잠깐 듣고있으니 똑똑똑 노크소리가 들립니다.
문이 열리고 지아 매니저가 활짝 웃으며 들어옵니다.
오우야~ 형이 왜 거기서 나와? 아니 지아씨가 왜 거기서 나와?
기대했던 것보다 예뻐서 살짝 놀랐습니다.
얼굴은 이채영과 화영을 닮은듯 한 느낌입니다. 이쁘장하게 매력이 있는 얼굴입니다. 피부도 좋아보이고.
몸매도 제법 볼륨이 있어서 보기에 좋았습니다.
인사를 하고 간략하게 호구조사를 한 후에 드디어 쇼파에 누워 키스를 합니다.
처음에는 부드럽게 이어가다가 점점 격해집니다.
키스도 잘하고, 입술도 부드럽고, 애인모드도 상당히 만족스럽습니다.
대화를 나누면서 그녀와 꽁냥꽁냥거리며 키스를 이어갑니다.
어느덧 시간이 흘러 끝날 시간이 되어 알람이 울리는데도 서두르지 않고 살뜰히 잘 챙겨줍니다.
이상으로 노원에서 핫한 발리, 발리에서도 핫한 지아 매니저에 대한 후기였습니다.
몸매 얼굴 좋고 마인드 완전좋다로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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