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구들과 맥주창고에서 시원하게 맥주를 마시고 놀다가
한잔 더 먹기위해 한주실장님에게 예약을 지중해로 달려갔습니다
두업체가 합쳐서 아가씨들을 넉넉하게 볼수 있다고
미리 얘기를 듣긴 했지만 이정도로 많이 볼 줄은 몰랐습니다
정말 끊임없이 초이스를 봤네요
아직 물갈이가 제대로 안되서 사이즈가 좀 떨어지는 애들도 있다고 했지만
저흰 너무 많은 아이들을 봐서 선택장애가 왔습니다
제 파트너는 멀리서 보면 말라보이지만 실제로 인사할때 벗은 몸을 보면
슬림하고 몸매 좋은 아가씨였습니다
술한잔 마시면서 초반 분위기를 슬슬 올리다가
인사를 받을려고 각자 무릎에 올려놓고 아가씨들이 옷을 벗으니까
분위기가 최고조로 올라가네요
제 파트너는 제가 백허그하듯이 안기는 자세로 저한데 기대서
제가 아주 만지기 좋은 자세를 유지해서 제 손을 매우 즐겁게 해주었습니다
노래를 시키니 빼지도 않고 잘 놀아줍니다
한타임을 놀아도 제대로 잘 놀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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