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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월드컵 이벤트를 개최해 주신 방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스웨덴전을 맞췄는데 멕시코전은 아깝게 한끝차로 틀렸네요..ㅎ
그나저나 제생각에 이번 우승은 프랑스가 할것 같습니다.
각설하고...
오랫만에 물랑루즈를 방문하려는데 당최 그간 보고싶었던 유명녀(?)들은 나오질 않네요..ㅜㅜ
그러던중 오늘 출근부에 '엄지' 란 이름이 뙇~
사실 엄지는 그간 후기를 보면 그닥 임팩트가 없는것 같아 (사실 이름이 땅딸막한 약통 느낌이라..^^;)
접견 리스트에서 제외시켜두었는데 후기를 다시 읽어보니 보고싶은 생각이 들어서 보게 되었네요.
노크후 엄지가 들어오는데 깜짝 놀랐습니다.
키작은 약통을 생각하며 정말 아무기대없이 있었는데 들어오는 아이는 정말 괜찮은 느낌..(기대가 너무 낮아서 그런건지도...ㅎ)
어쩄든 첫인상의 외모는 "어! 생각보다 괜찮은데?" 였습니다.
외모로 태클걸 일은 크게 없을듯한 제가 좋아하는 귀여우면서도이쁘장한 외모네요.
대화를 시작하는데 시종일관 눈웃음을 지으며 자연스럽습니다. (웃을때 눈이 반달눈이 되는데 안보일정도로...ㅋ)
너무 과하지도 모자라지도 않고 딱 좋은 느낌이네요
데뷔한지 4~5달정도 되어가서 그런지 손님 물갈이도 몇번했다고 당차게 얘기할줄도 아네요.
당찬 모습을 보니 이제 키방에 완전히 적응하여 본인만의 기준이 딱 정해져 있는듯 합니다
근데... 대화를 하면서도 자꾸 가슴으로 눈길이... 가슴이 이쁩니다.
운동해서 몸매가 탄력있고 썬탠한 피부보다는 여자여자한 말랑말랑하고 흰 피부를 좋아하는데 딱 엄지가 그 피부네요
그러다보니 가슴이 더 희고 돋보여보입니다.
침대로 자리를 옮기려고 일어서니 음.. 키가 정말 작긴 작군요.. 150정도 될듯..ㅎ
본인은 통통하다고 하던데 근데 생각보다 정말 통통하지 않은것 같습니다.
키스를해보니 단키,장키 무리없이 잘하는편이구요, 가슴을 좀 괴롭혀보니 반응도 좋은편입니다.
터치에도 그리 박하지는 않은 편인데 본인이 딱 정한 선이 있네요... 당연히 지켜줬습니다... ^^
제가 리드하는걸 좋아하는 편인데 한계가 있다보니 엄지에게 공격권을 넘겨줘보았습니다.
(사실 히미소사님의 후기에서 엄지가 괜찮은 공격력을 장착하고 있다고 해서..ㅎㅎ)
음... 기본적이면서도 기본적이지않은것 같은 훌륭한 공격력이네요... 다소 서툴지만 서툰 그모습이 더 매력적입니다
위에서 엄지가 공격하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니 이쁨이 배가 되네요..ㅎㅎ
본인도 옆모습이 더 예쁘다는 얘기를 많이 듣는다고...
시간이 몇분남아 급하게 실사 찍어보았는데 여기저기 다 가려달라고 해서..ㅋ





<Only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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