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림 신호가 와서 출근부를 확인하고
누구를 볼까 고민하고
그날따라 아담한 라떼가 보고싶어 예약합니다
라떼를 본지 두달정도 된거 같아
기억이 가물가물했는데
시간이 되서 입장하니
저를 기억하는 라떼
이전에 봤을때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
개인사까지 얘기하게되었는데
다 기억하고 있네요
아담한 사이즈지만
비율이 좋은 라떼
제가 좋아하는 가슴사이즈 빨기 좋은 적당한 꼭지
여리여리한 다리라인
보고만 있어도 좋네요^^
키만 컸으면 더 좋았겠지만
아담한 매력이 있습니다
언릉 씻고 와서
부드러운 서비스
하드한 섭스가 좋을때도 있고 부드러운 서비스가 좋을때도 있는데
오늘은 부드러운 서비스가 좋네요
삼각애무를 받고
어떤걸 좋아하는지 물어보는데
저는 다좋다고 합니다~^^
하드하지는 않지만
손기술이 좋은 라떼
수유모드르 시원하게 발싸
이런저런 썰을 풀다 나왔네요
오래 일할수 있도로 살살 부탁드립니다
다음에 또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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