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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톡 어플 돌리다가 프사(믿지말았어야)가 있어서 톡 날려봅니다.
천호역 3번 출구에서 만나서 텔 같이 들어가기로하고 달려갔는데..
길에서 아는 사람 만났다고 텔 먼저 잡아서 방번 알려 달라고해서 혹시나하는 기대감에
대실 2만으로 방잡고 톡 날립니다.
하...40중반쯤 미친년이 들어오네요. 간다고 그냥 나오니까 재미있게해 주겠다고..
욕 한바가지 해주고 그냥 나왔습니다.
앙톡 천호 36살 프사 무조건 보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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