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일이 있어 근처갔다가 지인소개로 방문했습니다.
도착하니 시장 주차장까지 여실장님 마중나오셔서 주차차단기 열어주시네요
일단 기분좋게 입장 합니다.
티 안에 조그마한 샤워시설 되어있구요
참고로 수건 한장밖에 못주신다고 하시네요
빨래하기가 힘드시다고
간단히 씻고 기다리니 언니입장하시네요
올탈후 베드에 누워서 삼각애무부터 서비스 받았습니다
예명은 물어보질 못했지만 이 언니 꼭지 만지는건 별로 안좋아한다고 하네요
저도 뭐 그 취향은 아니라 역립은 패스하고 69모드...
혹시나 냄새나면 말해달라는데 전혀 그런거 없구요 깔끔합니다.
열심히 오래 충분히 비제이 부드럽게 잘 해주시구요
왠만하면 손을 안쓰고 마무리까지 가게 하려는 마인드는 굿입니다.
기분좋게 발사하구 마무리 청룡까지 잘 받고 왔습니다.
실장님 친절하시고 주차안내 잘 설명해주시고 차단기도 열어주십니다^^
이상 원종동 다녀온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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