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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달릴려고 후기도 보고 피알도 보다가 비쥬에 나비를 예약 하고 보러갔네요..
시간에 마춰서 입실 하니 매니져가 문을 열어주고 도망 가네요 ..
얼굴은 중중 정도 화장이 좀 짙은듯하네요 ..
소파에 앉아서 물좀 달라고 하니 물떠와서 갑자기 무릎에 앉아서 폭풍키스를 하네요..
간단히 호구조사좀 하니 씻고 오라고 하네요..씻고 오니깐 침대에서 누워서 기다리고있네요..
벗겨노으니 가슴이 이쁘네요.. 개취인지 깡마른것보다 통통하니 보기좋네요..
애무좀 하니 반응도 나쁘지 않네요.. 아래쪽보단 위쪽이 반응이 좋네요 ..
본인이 이번에 해준다고 위치 바꿔서 누워있는데 수비보단 공격수 기질이있네요 ..
이래저래 하니깐 시간이 훌쩍 지나갔네요 ..
와꾸파아니면 한번 볼만은하네요 ..
외모 중중
몸매 중중
마인드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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