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야근이 잦은 관계로 찌뿌둥한 몸을 이끌고 평소에 자주 가던 왓포마사지를 방문해봅니다.
이전에 방문 했을때는 4층에 마사지업소가 두개가 있었는데 하나로 통합 됐더군요
자주 보던 펀을 지명했지만 쉬는날 이랍니다.... 그냥 마사지 잘하는 분으로 부탁한다고 말하고 샤워장으로 들어갑니다.
오늘따라 유난히 샤워장에서 소변냄새가 진동을 하네요 샤워를 하는둥 마는둥 하고 방으로 들어갔더니 언니가 대기하고 있습니다.
언니 이름은 메이메이 치앙마이 출신에 얼굴은 그냥 평범한 태국아줌마 나이는 30이라네요.
얼굴과 몸매가 꼴리질 않아서 오늘은 마사지에 집중해 봅니다.
자기 친구는 다른 업소에 있는데 거기는 마사지는 조금 하고 서비스를 많이 한다네요 보통 서비스 얘기는 잘 안하는데 느낌이 옵니다.
뒷판을 서둘러 끝내고 앞판으로 돌아 누웠을때 허벅지 부터 엉덩이 까지 슬슬 쓰다듬었더니 아니나 다를까 손가락 세개를 피네요
다른 분들 처럼 하나를 접었더니 쿨하게 오케이 합니다. 상탈은 그냥 기본적으로 하는듯 했구요 아래는 안된다길래 집요하게
손가락으로 집중 공략했더니 물이 흥건해지긴 하는데 더이상은 허락하질 않습니다. 뭐하러 더 버티나 싶어서 시원하게 발사하고 마무리 합니다.
다음에 한번 더 보고 떡으로 유도해봐야 겠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