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에서 진접으로 일보러 갔다가 급달림이 와서 노원에서 조건달림을 했는데 뭔가 부족한거 같아 부담없는 키방을 가기로 합니다
노원검색하여 후기들 보니 대부분 위치가 노원역 9번출구인거 같아 근처에 갔는데 주차가 좀 불편하네요...큰상가 주차장에 대놓고
9번출구에서 전화 돌려봅니다....키스러브.....제 생각엔 매니저 부족이네요...예약이 되질 않습니다..
두번째 발리..바로 예약 잡아주시고 바로 약도 쏴주시네요
근데 전 3층인줄 알고 찾아들어갔더니...왠일?..이발소칸막이..처자들 나와 반갑게 맞이하는데..이건 아닌데...싶어 아까 실장님께 전화합니다..
ㅋ 지하층이라네요..다음엔 3층도 가봐야 겠어요^^;; 아쉬워하는 처자들 뒤로 넘기고 지하로 내려갑니다..
첨 왔으니 비흡연처자해주세요... 양치하고 룸에서 1시간으로 계산 합니다...
잠시 후 처자 들어옵니다 이름은 지원이...
얼굴은 동그렇고 귀엽네요..키도 크고...와꾸는 아주 탱탱합니다..어디 한군데 나무랄곳이 없네요..
제가 키방은 10년정도 전에 수원에서 한번 가고 처음이라 생소합니다...기억도 잘 안나고...
지원이 애인모드 좋습니다..하지만 적극적이진 않네요...뭐 나름대로 처자들 컨셉이 있을테니..싶어 이런저런 얘기하며 달달하게 해봅니다..
ㅅㄱ터치는 세게만 안하면 무한오픈이라 좋습니다...크진 않지만 한웅큼 ..탱탱하네요..
엉덩이...팬티..위에서 터치 자유롭습니다...
저는 혀에 힘을 빼고 해야 하는데 자꾸 힘을 주네요..하지만 어린 애인처럼 살갑게 굽니다...뭐 요런 재미가 있네요..
밀당하는 느낌도 새롭고..
끝날 때쯤 살살달래서 팬티 오픈 성공..하지만 달리고 온거라 일부러 하지는 않았습니다...ㅋ
저는 하루에 한번 사정이라는 철학이 있거든요...
거칠게 질퍽하게는 비추..
지금 막 사귄애랑 하듯 밀당하듯 상큼 떠실분들은 강추는 아니지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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