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더운 여름 잘 지내시고 계시나요? 습도가 장난 아닙니다.
휴가철인데 업무로 인해 못하고 열일하다가 지난 주말에 친구들과 달려봤습니다.
불금을 외치며 가락으로 ㄱㄱ 엄청난 인파에 언니들 수급도 어렵고 어찌됐든 아무나 앉힐수는 없기에 ㅎㅎ
고르고 또 골라 그나마 맘에 드는 언니 착석.
한곡 두곡 노래도 하고 슬슬 게임으로 진행했죠. 쏘맥은 벌주로 겁나 마시고 다들 지화자 좋쿠나 하면서
재미지게 놀다 언니의 스킨쉽에 동생이 자꾸 반응 하더군요. 술먹어서 기죽어 있던 놈인데 참 희안하게도 ㅎㅎ
가락은 아직 단속도 많고 짭새들도 밖에서 순찰돌고 하지만 곳곳에서 비밀스럽게 진행되고 있던것을 알았죠.
옆방이동~ 깔끔한 마무리~
간만에 시원하고 재미있게 놀다 왔습니다. 놀방 사장님들은 조심 또 조심하지만 언니들은 활발하게 ^^
다시 들썩이는 가락동 좋습니다~ 이번주에도 ㄱ ㄱ ㅎㅎ
번호 따는걸 필수~
어제 퇴근후 밖에서 ㅎㅎ
인증샷 하나 남겨봅니다.

운영자분께서 위치 관련한 자세한 공지를 요청 하셔서 상호명은 위에 알기 쉽게 수정했고, 아래 지도로도 표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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