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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타이아로마)
(체리)
거의 이날이 오픈 날이었던 것 같아요
약간의 공사도 진행중이었고 살짝 어수선하기도 했어요
하지만 사장님의 호텔식 서비스에 너무 감사해서 잊을 수가 없네요
라면에 비타민음료, 간식까지~
심지어 집에갈때도 더 챙겨주시려고해서 너무 감사했었어요^^
간단하게 섭취를 하고 일단 선불 계산을 드리고 안내를 받았습니다
모든 마사지는 오일로 진행되서 짧게 샤워실에서 샤워를 하고
안내받은 방으로 갔어요~
(샤워실에도 웬만한 호텔 마사지처럼 모든 욕실용품이 다 구비되어있었습니다
뜨근한 물도 잘 나왔구요~)
체리라는 마사지사가 들어와요
아까 카운터에서 봤었는데 저사람이 해줬으면 좋겠다~
했는데 다행히 그분이 들어오셨어요
한국사람인지 어느사람인지 말 안걸어보면 절대 알 수없는 오묘한 얼굴~
몸매는 약간 살집이있는 육덕몸매였어요~
그래서 마사지 할 때의 압을 기대해도 되겠다고 판단했지요!
역시나 마사지 압은 그만큼 강했구요
60분 동안받는데 오일마사지이지만 건식마사지라는 느낌이 강할 정도로
압이 강해서 너무 개운해서 좋은 기억을 가졌어요~
끝나고도 샤워를 다 했고, 역시나 사장님은 먹을 것을 챙겨주셨어요....
마사지 오랜만에 정말 기분좋게 받고 갑니다!!
재방문 의사는 99.99프로정도입니다
0.01 프로는 단순히 여운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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