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화곡동 문구거리에 와이프랑 딸아이 장난감사러 갔습니다.
마침 힐링이 5분거리더군요..ㅎㅎ
이것저것 살것이 많아 애랑 와이프랑 구경하고 물건사라하고
저는 사우나 갔다온다 하고 힐링 방문했습니다.
쇼핑할땐 제가 없는걸 더 좋아라 합니다.ㅜㅜ
옆 홍익병원에 주차후 두려움반 설램반으로 방문...
역시 언뜻보기엔 몸매는 그럭저럭이지만 얼굴은 음.... 할줌마네요..ㅎㅎ
씻고 누우니 되도않는 유머에 소문대로 말이 참 많습니다...
밑은 보징어가 있다는 소문에 처다도 안보고 늘어진 가슴만 좀 만지다 초집중해서 어찌어찌 발사했습니다...
갑자기 현자가 몰려오면서 괜히왔다...두번째는 할까말까...고민에 싸여 마사지 받습니다...
전날과음에 잠도 잘못자서 반 수면상태에서 마사지 받는데 압도 좋고 전 마사지는 괞찮았습니다.
좀 조용히 있고 싶은데...너ㄴ무너무 말이많고 시끄러워요ㅠㅠ
나이가 있어서 20대 꿀보지에도 2차전이 힘든데...할줌마를 상대로 2번은 자신없고 하고싶지도 않아서 마사지후
2차전은 안하고 나왔네요..
재접은 0프로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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