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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출장겸 방문했다가 오늘 올라가는 일정이라
어제 풀싸한번 달려보자 싶어 달렸습니다.
사이즈 확실하다기에 강남으로 갔죠
도착하니 이대수실장님 들어오시고 초이스는 조금만 기다려 달라더군요..
15분?정도 맥주한잔하고있으니 초이스 간다고 14명 보여줬습니다.
다 눈에 안들어오고 딱 한명 어리고 이쁘장하게 생긴 언니
한명 딱 눈에 들어오길래 바로 초이스
실장님도 정말 잘하는 아가씨라고 추천해주더군요 ㅎㅎ
나이는 21살에 싹싹 하더군요,
요가를 한다던데 확실히 몸매가 좋았습니다
룸에서는 뭐 술먹고 얘기하고 립서비스는 안받았습니다.
올라가서 더 열심히 하기위해 !
그렇게 구장을 올라가고 가면서 뒷태를 봤는데
확실히 힙업도 되있고 라인이 죽이더군요...
같이 샤워하며 제 똘똘이 어루만져주고 너무 터질것같아
샤워도중 바로 박아버렸습니다
뒷태가 너무이뻐 꼭 뒤로 하고싶어서 ㅎㅎ
잠시 그렇게 박다가 몸도 안닦고 침대로 갔죠..
침대위에선 매너있게 장갑끼고 애무모드 돌입
69도 하고 바로 삽입했습니다 워밍업이 좀 길어서 그랬나...너무 좋아서 그런가...
평소보다 일찍 사정했네요... 그렇게 시원하게 발사후 벨이울려 ㅃㅃㅇ 했네요
너무 만족스런 출장이었습니다 ㅎㅎ 업소다니며 이렇게 마인드 좋고 이쁜아가씬 처음이네요
이대수실장님 잘놀다 갑니다 ~! 다음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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