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명 up에 혜리 매니저 방문했습니다.
많이 알려진 혜리 매니져입니다. 털털한 성격에 대화력 좋네요.
단답으로 끊어지는게 아니라 이야기가 어느새 이어지고 있습니다. 가식적으로
답하는거 같지 않네요. 사람 편안하게 하는 그런게 있는 듯 싶네요.
마사지도 잘 하는거 같습니다. 제가 마사지를 잘 모르긴 합니다. ㅎ
마사지시 어디부위가 좀 안 좋은지 물어보고 안 좋은곳을 좀더 집중적으로 하는거 같네요.
마사지 후 서비스 타임시 야릇한 분위기 속에 진행되네요. 어느 정도의 터치는 가능하나
더 나가지 못하게 하는건 있습니다. 그래도 이정도면 괜찮지 않나 싶습니다. 저는
누구나 가셔도 좋은시간 보낼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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