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선릉역 라구나테라피 (노팁/입싸) 후기 이후, 많은 분들이 방문하신꺼 같아 뿌듯함을 느낍니다.
(라구나테라피 사장님은 예약급증의 원인을 알고 있으려나....흠)
각설하고, 제 서식지인 선릉역 근처 타이마사지 업소를 차근차근 방문해보려고 합니다.
○ 업소명 : 라바나타이
○ 위 치 : 선릉역 7번출구 파리바게트 골목 안쪽 1분.
○ 시 설 : 80점(넓은 샤워실 및 깔끔한 룸)
○ 스 텝 : 90점(40대초 여성분, 가슴파이는 옷을 입고있었음, 매우친절함)
○ 마사지사 : 75점
- 이 름 : 와와
- 얼 굴 : 중중 (태국녀 기준)
- 몸 매 : 158-45 A (라인잘빠짐, 마름)
- 마사지 : 열심히 하려는 노력이 보임. 어설픈 느낌은 아님.
- 서비스 : 허벅지 안쪽 깊숙히 해달라는 요구에 무리없이 진행. 다만, 핸플은 팁요구(술김에 2만원 줌)
핸플시 가슴터치 가능, 아래는 생리중이어서 노터치.
○ 기 타
- 마사지사들이 약 6~7명정도 있는거 같았음. 샤워실로 이동중 마주쳤는데 1명은 태국필이 안남 - 이쁨.
- 복장은 전부 검정색 얇은 타이즈를 입고있음. (반바지 아님 - 이부분이 매우 아쉬움)
○ 종합평가 : 80점
- 복장이 아쉬우나, 스텝 여성분의 가슴골때문에 인정.
- 특별한 특징이 없는 무난한 업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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