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고싶은 맘에 타임즈에 전화를 걸어 상담을 받아 봅니다.
친절하게 설명을 해 주시네요.
곧바로 니키로 예약을 하고 시간 맞춰 도착합니다.
빠르게 니키언니의 방으로.....
슬림하고 적당한 볼륨감을 뽐내며 인사하는 니키언니.
살짝 고양이 상에 애교넘치는 목소리로 상냥하게 맞이해 주네요.
침대로향해 니키언니를 기다려 봅니다.
부드러운 키스를 시작으로 끈적한 침대타임~
혀를 끌어 당기는 흡입력이 예사롭지 않네요.
니키언니의 몸을 먼저 탐닉하기 시작합니다. 부드러운 살결을 따라 봉긋한 가슴부터....
단지 가슴만 공략했을뿐인데 벌써 니키언니의 반응이 오기 시작하네요.
충분한 탐닉을 하며 점점 밑으로 내려가니
이미 촉촉하게 젖어서 반기는 분홍빛의 꽃잎은 참으로 먹음직 스럽네요.
아까 키스할떄 대충은 감 잡았지만 니키언니 흡입력..........좋네요!!
한참의 탐닉이 끝나고 존슨에게 모자를 씌워 붕가붕가를 시작 합니다.
왕복이 점점 쎄며 빠르게 하니 니키언니의 섹스러운 소리는 점점 크게 들리네요.
기본3단계 자세를 번갈아 가며 니키언니와의 붕가붕가...상당히 찰진 연애감을 가진 언니네요.
한참의 붕가붕가 끝에 신호가....바른 자세로 니키언니를 쩍벌로 만들고선 시원하게 발사를 했네요.
참 유쾌한 시간이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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