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은아샵은 늘 예압이 많다고 알려진 샵이지요~
토요일 쉴때 문자를 보내봐도 메아리인적이 한두번이 아니지만 꾸준히 노크를 해 봅니다..
어제 수요일인데 점심시간에 혹시나 하고 문자 넣어보네요..
왠일인지 아주 친절하게 몇시쯤 가능하세요 하고 답장이 오네요...
무척이나 방가운 답장을 받고 오후시간 예약후 급 외근을 만들어서 달려갑니다. ㅎㅎㅎ
장소는 아시다 시피 마포역 1번출구 한화오벨리스크 오피스텔이네요..
입실후 두어번 봤다고 무척이나 반가워 하시네요.
샤워 하기전에 먼저 물어봤답니다.
예약문자에 왜 대답이 없으시냐구?
본인의 컨셉이라 하네요. ㅎㅎㅎ
주말에는 가끔 쉬는날은 핸펀을 아주 꺼버려서 답장을 못 해주고, 예약이 불가할때 답장을 안해주는건
본인의 시크한 성격 컨솁이라 하길래 웃어줬네요.
은아샵 맛사지는 건마는 그닥 기대하시면 안될듯 합니다...
워낙 감성맛사지 위주로 풀어가시니 건마는 그닥 기대한다면 욕심이긋지요..
샤워서비는 여전히 샤워실에 오셔서 엉덩이,서혜부등 바디클린져 바른후 자극를 주네요..
샤워하면서 1차 꼴릿하면서 기세 등등하게 90도 각도 맞추어서 샤워실 나와 엎드려 보네요.
오일은 어떤게 좋냐구 묻길래 물에 쉽게 풀어지는 수성으로 선택했습니다.
가슴은 튜닝한 꽉찬 B컵으로 거의 명품수준의 가슴입니다.
올탈로 구석구석 감성맛사지를 받는데 역쉬 감성맛사지는 최고라는 생각을 다시한번 해보네요.
전에 안햇던 서비스라고 뒷판후 앞판 서비스가 추가 됐네요...
좀더 신경쓰는 흔적이 엿보이네요..
뒷판, 앞판 또다시 뒷판에 밧데루 자세에서 꺽기 BJ등
다양한 감성맛사지를 받고 HP마무리 시원하게 햇네요..
삽입만 없지 할수 있는건 다 해본거 같아요~
저도 갠적으로 삽입은 그닥 선호하지 않으니 오히려 저 컨셉에 딱이네요~
마무리후 뜨거운 타올로 오일 닦아주는 섬세함이 더욱 대우받는 느낌이었네요..
세번정도 접견이지만 돌아오는길에 다음을 기약하는걸 보면 저한테 딱 맞는 업소라고
생각 해 봅니다...
재방문율은 99%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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