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마위주로 가끔씩 다니는 허접한 1인입니다.
항상 후기를 써야지 하면서도....귀찮음으로....1~2주 지나면 기억이 안나서 패스 한다는..ㅠㅠㅠㅠㅠ
어제 방문한 후기 올립니다.
1. 상호 : 웰빙타이(하이타이 어플 첨사용하여 방문)
2. 언니 : 태국사람같음(한국말...아주 많이 서툼..ㅠ)
3. 위치 : 인천 송도 라마다호텔 인근
4. 금액 : 프로그램마다 다양(전 4만원 90아로마 예약)
5. 방문일시 : 어제 밤 9시쯤
6. 내용 : 예약압박 없이...원하는 시간에 예약되었으며, 입장시 신발장을 보니 손님이 많지는 않았음(4-5명??)
하이타이어플이 첨이라 불편할줄 알았는데...딱히 그런거 없이 잘되어있음
태국언니는 키가 많이작고, 까무잡잡한 전형적인 동남아아낙네 느낌으로 업드려 건식부터 마사지=>등판아로마=>앞판아로마 순으로 감
1회용팬티는 입장시 받아서 갈아입었으며(아...건전인가보다 했음..^^;;), 앞판시...똘똘이 툭툭 건들며 "마사지??" 라고 하길래 오케이 했더니
손가락 3장피면서 3만원~ 하네욤.ㅠ.ㅠㅠㅠ
노~! 노마사지~! 하고...그냥 마사지만 받으려 했더니....그 이후 말로 형용할수 없는.....소극적인 마사지??(물론 첨에도 잘한건 아니지만...언니 의욕이
급떨어진 느낌)라서....대충 버텨보려다가 그냥 스탑하고.....마사지 중단했네욤...
카운터 계신 실장님은 30분 남았는데 무슨일이냐고...이야기해주시면 맞춰드리겠다고 하는데....
이게 딱히 뭐가 확 기분이 상한게 아니라....웬지 성의없는 느낌인데...의욕없는 애한테 받기 싫은건데....말로 하기 뭐해서.....아니라고하고 집에 왔음
7. 총평 : 가격착함(그냥 건전마사지로 괜찮은듯), 실장님 엄청 친절하신느낌, 예약압박 없음, 언니는......1명봤지만 그닥...
이상입니다~! 담에 또 기회되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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