틴더로 따먹은 외국냔들 얘기 하나씩 풀어보려 합니다ㅎㅎ
틴더로 처음 만난 외국냔입니다. 태국냔인데 일 땜에 혼자 한국 왔다고 하길래 곧바도 잡아챘죠ㅎㅎ
강남~강남~하길래 강남역에서 접선했는데 어플들이 대개 그렇듯 프로필을 속인 것 같았습니다.
29살이라는데 영... 뽀샵질도 엄청 했는지 피부 상태가 말이 아니더군요. 얼굴은 크게 차이는 없었지만 가까이서 보니 참...
근데 몸매가 좆습니다. 적당히 살집있는 몸매에 가슴이 장난 아니었더랬죠. D? E? 정도 됐습니다. (젖치기를 했어야 했는데ㅜㅜ)
대충 저녁먹고 코리아 칵테일 먹으러 가자고 했습니다. 그렇죠, 소맥입니다ㅋㅋㅋㅋ
술집에 가서(전 룸술집을 선호합니다. 다른 술집 시끄러우니 조용한데로 가자는 그럴듯한 명분도 되고 막혀있으니 물빨도 되고 좆죠ㅎㅎ) 말아주는데 잘 마십니다.
서로 적당히 취기가 올라 옆에 앉아 허벅지나 허리에 손 대보니 가만 있더군요. 그래서 냉큼 물빨했죠ㅋㅋ 혀를 뽑아먹을 정도로ㅎㅎ
그 담에 뭐있습니까, 모텔 갔죠ㅎ
들어가자마자 물빨하고 옷 입은 채로 박으려는데 순간 태국냔이 '두유 해브 콘돔?'이러는 겁니다. 순간 헉 했습니다.
어느 누구라도, 특히 국적이 태국이라면 무조건 콘돔 껴야하는데 좆다고 바지부터 내렸다가 큰일 날 뻔 했네요ㅎㅎ 태국냔 덕분인가요?ㅋ
콘돔 가지러 가다가 분위기 가라 앉아서 그냥 샤워나 같이 합니다. 적당히 만져주면서 지긋이 어깨를 누릅니다.
등에는 따뜻한 물이, 좆에는 찐득한 침이 흐르는 그 느낌... 죽이죠ㅋ 대충 마무리하고 침대로 갑니다.
이냔 신음소리가 무슨 고문당하는 사람처럼 헉헉대고 꺽꺽댑니다. 괜히 닫힌 문 다시 보게 되더라구요. 그래선지 은근 신경이 거슬립니다.
정상위, 옆치기, 뒷치기 하다가 좀 닥치라는 뜻에서 평소보다 좀 쎄게 엉덩이를 때려줬더니 'more, more! harder, harder!'이러더군요.
바로 감이 오더라구요ㅋ 한 손으론 엉덩이 존나 때리고 다른 손으론 단발머리 머리채 잡습니다. 신음소리에 신경이 거슬려서 그랬는지 상당히 거칠었던 걸로 기억하는데ㅋ
진짜 개처럼 박아댔습니다. 소리가 너무 커지면 대가리를 배게에 묻어버렸는데 잔잔하게 울리는 그냔 소리가 매트리스 거쳐 다리로 전해올 때 느낌 좆더군요ㅎㅎ
그렇게 1차전 마치고 쉬는데 계속 제 아랫도리를 만지작 댑니다. 빨라고 하니 냉큼 빨더라구요. 그렇게 2차전 했죠ㅎㅎ
2차전은 매너 플레이? 그딴 거 없습니다. 그냥 첨부터 강강강. 머리채 뜯어질 정도로 잡고 엉덩이는 부어오를 정도로 때려가며 떡 쳤습니다.
중간에 욕도 섞어가며 했네요. 한국어 모르는 년한테 쌍욕하면서 박아대는 쾌감 좆더라구요ㅎㅎ
그렇게 2차전도 하고 자다 깨다 자다 깨다 하며 아침에 맥도날드 먹고 헤어졌습니다.
그 후로도 한국 올 때마다 종종 봤는데 요즘은 연락이 없네요ㅜ 젖치기 해야 하는데ㅜㅜ
(사진은 지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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