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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yt330.org/index.php?document_srl=50104567&mid=review20#comment_50112387
다시 몸이 찌푸등하여 다시 방문해봅니다.
들어서자마자 아지매 방에서 자다가 나옵니다.
'오늘은 어캐든 해보자'라는 맘으로 들갑니다
일단 돈 투척하고 반팔 반바지 입고 누워 봅니다.
복장은 반팔티에 하얀 쫄치마바지 입고 마사지 스타트....
이런 된장 너무 아픔니다. '살살~~~~으~ 으~~~'
아프다고 해도 마구 누르고 문질릅니다.
으...아....아.... 으 이러다 팔이 여유가 생기고 사정권 안으로 들어와서 슬쩍 벅지 및 종아리 주물러 봅니다.
저항 없습니다
계속 틈만 나면 주물러 보다 보지에 살짝 대니 제지 합니다
그 이후 사정권 안으로 안들어와서 섹드립도 쳐보지만 먹히질 않습니다
또 방문하여도 진도 빼기 힘들것 같아 여긴 재방 ZERO 입니다.
역쉬 서산은 불모지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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