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회식으로 찌쁘등한 몸을 이끌고
활어중 활어 미소를 만나러 예약을 잡습니다.
다른 친구들과 달리 더 말라가는 미소 섹기는 더 해가네요
늘 하던대로 위부터 역립 진행합니다
무심한척 하더니 진상들 땜에 소중이가 다쳤다며
살살해달라고 부탁하네요
반응하지 않으려 애쓰지만 질질 흐르는 물은 어쩔 수 없네요
역시나 뜨거운 분위기에 흥분이 극에 달하고
부비후 뒷 하비욧으로 시원하게 마무리
이맛에 미소미소 하나 봅니다.ㅎㅎㅎ
부천 멀지만 뗄수 없는....
또보자 미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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