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날이 언제 올런지 ㅎㅎㅎ 요즘 애들 배가 부른건지 고페이를 외치네요 수질도 개판이고 참 할 맛 안닙니다 ㅎㅎ;;; 그래도 언제가 !!!!! 있을거란 마음으로 열심히 돌려봅니다 스윗톡으로 작업해서 어느 정도 네고 성공 즐거운 맘으로 부산역으로 달려갑니다
드디어 접선 봐줄만 하네요 모텔을 잡고 들어갑니다 근데 좀 느낌이 이상합니다 ..... 꾸릿한 피비린내가 나는듯한.... 벗기고 할려고 보니 생리를 하네요....... 아 짜증...... 그냥 박차고 나옵니다 오늘도 실패인가요 생리 끝나고 보자고 했는데 과연 연락이 올런지른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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