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고 근처에 살고 있습니다.
한국이랑 왔다갔다 한 3~4년쯤 하다가 최근에는 장기로 머무르고 있는데 이곳에 대해서 써볼까 합니다.
1. 마사지 집
-샌디에고 한인타운이라고 할 수 있는 콘보이 지역에 밀집해있습니다.
한시간에 $40~$60 선으로 되어 있고 팁은 별도 입니다.
팁은 보통 일반 마사지 샵은 20% 주지만 여기는 좀 룰이 다릅니다.
마사지만 하는경우 시간당 $20달럭 줘야하고 (사실 팁이라서 안주거나 적게 줘도 상관없습니다만 그마사지 사는 더 못보죠 그럼)
핸플로 가슴하고 골뱅이하는 경우는 $40달러 정도 줍니다. 즉 시간당 $80달러에 물을 뺄 수 있습니다.
중요한거는 마사지가 올탈로 받습니다. 요즘 한국 건마가 10만원 넘는것 같던데 그에 비하면 혜자가격이라고 할 수 있죠.
그리고 마사지 실력도 관리사마다 케바케지만 잘하는 관리사 고르면 엄청 좋고요. 나이대도 20대~50대까지 다양하게 있습니다.
이쁜애들도 있는데 이건 좀 찾아나서야 합니다. 대부분은 40대 이상인것 같고 20~30댜는 잘 찾아봐야 합니다. ㅎㅎ
2. 스파샵 (떡집)
- 마사지 샵이랑 스파샵은 사실 구분하기 어려운데 시간당 가격으로 유추가 가능합니다
샵에다가 내는돈은 30분에 $60 1시간에 $100 정도가 평균입니다.
방안에 누워있으면 제법이쁜 한국 안마에서 보던 년들이 야하게 입고 들어와서 마사지 하는 시늉하다가 스페셜 하고 물어봅니다.
그러면 가격을 네고하는데 보통 $140~$200 정도 입니다. 개비싸죠. 대신 여기서는 관리사도 올탈에 키스 역립 보빨 도 다되고 애무도 해줍니다. 오랄도 해주고
가성비는 별로고 마사지 샵이 중국샵이 많다면 스파샵(떡집)으 한국샵들이 많습니다.
외국인인척 하고 가봤는데 한국말로 지들끼리 어떻게 돈 많이 받아내지 하더군요 얼척 없어서 그다음부터는 다신 안갑니다.
이유는 마사지 샵이 가격이 싸고 사실 마사지 샵에서도 관리사를 잘꼬시면 끝까지 가능하거든요
관리사를 잘고르면 예쁘고 어린애들도 많고요.
다음에는
멕시코 티후아나 기행기를 올려보겠습니다.
제가 전 세계 밤문화로 유명한 곳은 대부분 가봤는데 그중 최고는 독일 FKK랑 티후아나 인것 같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