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업장 시설 및 응대 : 9 / 10
- 간만에 다시 찾은 홀인원.. 어디였는지 기억도 가물가물하여 주소받아
방문하였습니다.
처음 실장님과 약 10분가량.. 두통의 연락을 넣어보았지만 연결이 안되어서
오늘은 날이 아닌가보다 하였는데.. 예약손님이 많으신가봅니다 ㅎㅎ
통화중이셨다고..
무튼 그렇게 안내받아 다행히도 제가 원하는 시간대에 가능하여 후다닥 달려가서 입장하였네요.
연식은 조금 있는 오피스텔이지만 내부는 깔끔하게 잘 정돈되어 있네요.
주차적인 부분은 야간에는 아무곳이나 주차해도 되것지만..
제 기억으론.. 과거 주간에 방문하였을때 바로 옆에 공영주차장에 주차했던것 같네요!
2). 세나 외모 : 8 / 10
- 세나양은 음.. 조금 신기한것이 마스크는 분명.. 백인같은 느낌!?
코도 오똑하고.. 인형같은 그런 마스크인데..
섹시한듯.. 귀여운듯.. 참 아리송하네요 ㅎㅎ
여러 매력이 공존하여 그런것인지 모르것지만
극 와꾸족 횐님들께서 접견하셔도 무방하실것이라고 판단됩니다.
3). 세나 몸매 : 9 / 10
- 사실.. 세나양 몸매는 정말.. 정말로 제스탈이 아닙니다.
키가 너무커요!!!!
그냥 모델인줄 알았네요 정말;;
170대 중반정도의 신장에, 슴가는 의느님의 손길을 거치긴 하였지만 C+정도!?
근데.. 꼭지가.. 핑크핑크합니다 크..
그리고 몸매가 로리성향만 없다면 제가.. 이정도면 퍼펙트 한거죠!
군살이 하나도 없고, 너무 탱탱하기에 제가
" 무슨 운동선수에요?? 운동 엄청 많이 하나봐.. "
" 아니! 많이 먹은날만 열심히 ㅋㅋㅋㅋ 평소엔 안하고!"
그냥.. 축복받은 몸매인가봅니다 ㅠㅠ
4). 세나 마인드& 스킬 : 10 / 10
- 세나양의 후기를 쭈욱 살펴보며.. 어떤 횐님께서 그랬는데.. 쎈언니!?
음.. 외모적으로는 그래보일 수 있습니다!
태닝샵을 자주댕기는 처자고.. 몸에 그림도 찔끔있고, 일단 키가 크니까!
근데 세나양은 그냥 여자에요 여자!
특히 연애할때 너무 순종적이야.. 제 밑에 깔려.. 거친 숨소리를 내뱉는데
그 숨결의 온도가 매우 높더군요.
.......
입장하여 허겁지겁오느라 담배한대 못태우고 올라왔기에 앉아서 담배한대 물며
쳐다보니
" 오빠 뭐 마실거 줄까요? "
" 음.. 그래요~"
그렇게 쥬스를 건네받고 요런저런 간단하게 호구조사를 당하다 보니..
칫솔에 치약을 묻혀서 가져다 주더군요!
옷도 안벗은 상태로 둘이 쇼파에 앉아 양치하며 노가리를 깟습니다 ㅋㅋ
양치를 다 하고 이제 탈의하는데.. 세나양은 후다닥 벗고선 먼저 욕실로 들어가
물의 온도를 맞추고 있더군요!
제 몸을 간단하게 씻겨주고는 본인도 후딱 씻고 제 옆으로 누워서는 잠깐의 아이컨텍 이후
제 위에 올라탑니다.
스킬한번 구경해봐야겠군.. 장신언냐의.. 쎈언니 코스프레 세나양의 스킬을 ㅎㅎ
요런 생각을 하며 몸을 맡겨보는데.. 오호!?
기본적인 애무이지만.. 나름 느낌있네요?
꼭지를 거쳐.. 옆구리를 타고 내려가서는 허벅지에서 다시 쌍방울로 올라오는 애무!
이후
쌍방울과 BJ를 번갈아가며 진행하고는 저를 빤히 쳐다봅니다.
"왜?? "
" 아냐~ "
설마 내게 역립을 바라는것인가!?
그런거 안하는데.. ㅋㅋ
근데 눈빛이 뭔가 묘하게 저를 이끄네요... 그래서 결국 한번 탐해보았습니다.
꼭지부분에서 살살 간지럼피며.. 한참 머무르니.. 처음에는 가만히 있던 세나양의 몸이
점점 꼬아지고는.. 긴 다리가 제 허벅지를.. 감싸네요!
그렇게 반대쪽 꼭지도 살살 이뻐해주고는 슬금슬금 받은것과 같은 패턴으로 내려가보았습니다.
허벅지를 거쳐.. 그 매끄러운 피부를 만끽하며 꽃잎으로 다다르니
이 겉만 쎄보이는 쎈언냐코스프레 세나양이 순종적인 여자가 되었네요 ㅎㅎ
꽃잎부분에서 미세하게라도 냄새가 난다면.. 저는 절대.. 절대 역립은 하지않습니다!
근데.. 세나양은 관리를 얼마나 잘하는건지.. 정말 아무냄새도 나지 않더군요.
이거.. 화장실은 다니는지..
그덕에 신나서 탐해보았는데 반응이 너무 훌륭하니까!
반응이 너무 리얼하니까!
멈출수가 없었네요 ㅎㅎ
세나양의 숨결이.. 따듯하다 못해 뜨거워지고나서야 제가 먼저 올라타보았습니다.
역시 .. 위에서 밑에 있는 처자의 일그러지는 표정을 볼때.. 이맛에 다니는건가 싶기도 하고..
아아아아...!!
누가 그랬습니까!? 장신처자들은 쪼임이 느슨하다고!?
그건... 개소리였습니다! 세나양 쪼임.. 제가 올해 본 모든 처자들중 가장 훌륭합니다!
아무튼 정상위를 거쳐, 여상위로 포지션 변경후 세나양의 말타기 스킬도 구경하고 맛보고!
세나양이 제 위에 올라타서 흔들때.. 꽃잎의 클리도 살살 만져보기도 하고!
꼭지도 살살 만져보기도 하고!
이후 정상위로 다시 진행하다가 마무리를 위한 후배위로 체인지 하여 발사!
후배위 포지션이.. 뭔가 좀 웃깁니다 ㅋㅋ
세나양이 다리가 길다보니까.. 항상 보던 로리처자들의 후배위와는 뭔가 다른 느낌?
발사를 하고.. 그상태로 고대로.. 여운을 즐기다 세나양 옆으로 엎어져 누워있으니
세나양도 숨고르기를 마져 마치고는 제 똘똘이에 끼워진 CD도 제거해주고,
티슈로 한번 닦아주기도 하고는 다시 제 옆에 눕네요.
잠깐 대화를 나눠보려 하니 어김없이 울리는 콜소리에 맞춰 후다닥
샤워 후 쇼파에 앉아 담배한대 태우며
요런저런이야기를 나누었는데.. 세나양은 참 솔직하고, 화끈한 성격인것 같습니다.
물론.. 연애할때는 그냥 천상여자 ! 쫌 할줄 아는여자!?
무튼.. 그렇게 이야기를 하다가 세나양에게
" 진짜.. 키 크다.. "
" 오빠.. 내 친구들은 다 나랑 비슷한데\!?"
" 뭐야.. 무슨 모델들이야 다 ?? "
" 아냐 여자는 168은 넘어야지! "
" ... 남자가 아니라!? ㅋㅋㅋㅋ "
" 남자는 상관없어 ㅋㅋㅋ "
" 근데 .. 진짜 키 크단 소리 엄청 많이 듣겠다.. "
" 맨날 듣지.. 아후.. 그래서 어렸을땐 그소리가 싫었어! "
" 이제는 싫지 않지!? ㅋㅋㅋㅋ "
" 응 ㅋㅋㅋㅋ 초딩같진 않자나 ㅋㅋㅋㅋㅋㅋ "
" 원래 키 큰 처자들은 별로 안좋아하는데.. 오늘은 좋았어 ㅋㅋ"
" 오빠! 어디가서 나같은 키큰 여자랑 섹스해보겠어!? ㅋㅋㅋ "
" 음.. 어디가서 나같은 남자랑 섹스해주겠니 ㅠㅠ "
그렇게 잠깐의 대화를 마치고 세나양의 귀여운 배웅을 받으며 퇴장하였습니다 ㅎㅎ
- 세나양은 모델몸매에, 인형같은 마스크를 소유한 처자입니다.
민삘느낌은 아니지만 나름 개성있는 스타일이며,
겉으로 보이는 모습은.. 쎈언니의 이미지를 연상시키지만
실제로는.. 그냥 착한 여자같네요 ㅎㅎ
일단 마인드부분에서 정말 훌륭하다고 느꼈는데..
요 처자.. 출근하기 싫은날은 어떻게든 안나온다고 하더군요!
" 섹스 하기 싫은날은 안나와! "
그렇습니다.. 하기 싫은날은 아예 안나오는 이 쎈수!
그럼 나오는날은...
하고 싶다는 것인가요!?
요걸 못물어보았군요.. 한번 꼭 물어보러 가야겠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