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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NF홍진+3] "홍진이~ 너어~" 맞습니다! 이 정도면 복제인간 수준입니다~ 거기에 내내 계속 푸걱푸걱 싸기까지~^^  

    제휴 업소명
    강남 레드불
    지역
    강남

     



    [NF홍진+3] "홍진이~ 너어~" 맞습니다! 이 정도면 복제인간 수준입니다~ 거기에 내내 계속 푸걱푸걱 싸기까지~^^  



     



    ★★★★★★★★★★★★★★★★★★★



    -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



     



    1. 방문 일자 : 7/9



    2. 업  소  명 : 강남 레드불



    3. 파트너 명 : #2 NF홍진+3



     



    4. 요약 보고



     



    ▣ 한줄평 : 설마 내가 홍진0이랑 한건가 싶을 정도로 와꾸, 웃는 모습, 애교 모두 복제수준이였습니다~ 그런 아이가 대놓고 질질 싸고 있으니~ ㅋㅋ



     



    ▣ 주요 특징



     



     (1)  하드웨어 



        1) 와꾸 : 어디 가서 홍진0이다 라고 하면 다 믿을 정도입니다~^^ 



        2) 키/몸매 : 제대로 아담 슬림의 정석 사이즈였습니다~  키도 아담하고, 몸매도 정말 라인이 이쁩니다~~



        3) 피부 : 피부는 야들야들하고 살짝 진한 톤입니다~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홍진이는 참 매력이 많은 친구인데, 그 중에 슴가도 아담 봉긋하고 이쁜데, 특히, 꼭지가 핑유입니다~^^



        5) 봉지상태 : 깔끔해서 봉지날개도 없습니다~ ㅋㅋ



        6) 봉지털 : 가늘고 부드러운 털이 상단 위주로 자라있고, 좌우로 조금 자라있었네요~^^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가식적인 반응이 아니라, 초반에는 아주 조금 움찔거리는 수준이였으나, 절정에 이르니 부들거리면서 반응했습니다~^^



        2) 신음 : 가식없는 리얼 흐느낌입니다~^^



        3) 애액 : 보빨에서 터진 애액이... 박음질에서도 계속 푸걱거리면서 쏟아지는데, 정말 질질 흘리네요~ 



     



     (3) 운영체제 



        1) 대화 스킬 : 대화력 짱입니다~^^ 진짜 홍진0이랑 마주 보고 이야기하면 이런 느낌이지 않을까 싶을 정도였습니다~ 그래도 홍진0이에게 홍진영 성대모사는 기대하지 마세요~ ㅋㅋ 자신도 어색해하지만 잘 못합니다~ ㅋㅋ 하는 모습이 서투르지만 귀엽고 이쁩니다~^^



        2) 서비스 : 각자 샤워를 했고, 별도 서비스는 없었습니다~^^



        3) 자세 : 정자세로 쭈욱~ 그걸로 오늘 시간은 충분했는데, 정말 다음 접견때는 다른 자세로 해 보고 싶어집니다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홍진이는 정말 중독성이 있는 아이같습니다~ 출근하자 마자 왠지 지명이 많이 생길 듯 싶네요~^^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1시간이 너무 짧았습니다;; 그녀와 함께 한 시간은 대화때는 밝고 즐거웠고, 보빨할때는 끈적거렸고, 박을때는 따뜻했습니다~^^  진짜 오감이 만족할 수 있는 이쁜 아이였습니다~



     



    5. 세부 보고 



     



    오늘로써 두번째 방문하는 레드불~



    첫 방문시에 너무 좋은 매니저를 추천해 주셔서 언제 또 방문하나 하다 강남쪽 외출이 생겨서 마치고 바로 추천을 받아서 또 방문을 했습니다~



    뭐 이제 두번째 방문이라 아는 매니저도 없기에, 굳이 누굴 찾을 사람도 없어서 오늘도 온전히 사장님 감을 믿고 추천을 요청드렸습니다~



    그렇게 해서 접견한 분이 오늘은 가수 홍진영의 그래도 복제한 듯히 싱크가 아니라 아예 클론 수준인 홍진이를 봤습니다`



    그래서 이름도 홍진이라고 한거 같습니다~



     



    그런데,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이 연타석 만루홈런 느낌이였습니다~^^



    이번 추천도 너무 탁월하게 해 주셔서, 첫 접견하고는 나오면서 우리는 오늘부터 1일이야~라고 집착하게끔 만들더군요~



    게다가, 지난번 제대로 보빨로 즐달을 했었는데, 이야~ 오늘 홍진이도 무슨 이리도 보빨을 찰지고 감칠맛 나게 잘 받아주는지, 거기다 제 컨디션 난조로 중반에 힘이 빠져버렸는데, 그걸 또 친절하게 살려서는 끝까지 완주를 하게끔 해 주었습니다~



    진짜 딱 두번의 방문이였지만, 제 기억에 레드불은 완전 저같은 보빨러의 천국~이였습니다~^^



     



    그럼 오늘 접견한 홍진이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안내해주신 방을 노크를 하고 들어가자마자 놀랬습니다~



    이건 싱크 수준이 아니라 진짜 홍진영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의 엄청난 복제수준의 홍진~~~ㅇ~~~이가 있었습니다~ ㅋㅋ



    그리고 대화를 하면서 보니, 단순히 와꾸만 그런게 아니라 웃을때 눈웃음과 말할때 느껴지는 성격도 TV에서만 봤던 그 홍진영의 모습이였습니다~



    거기다 몸매도 아담하면서도 라인이 이뻤습니다~



    어쩌면 그리 닮았을까 싶었는데, 안그래도 다른 손님이 자기 보고 홍진영과 친남매나 친척 아니냐고 물었다고 하던데, 제가 보기엔 오히려 그런 관계 아니라 이건 그냥 복제 수준이였습니다~ ㅋㅋ



    게다가 너무 붙힘성도 좋고 대화도 잘했습니다~^^



    여튼 그렇게 수다를 떨다 보니, 시간이 좀 지나서 홍진이가 제 시계를 보더니, 이제 씻자고 하면서 제게 칫솔을 줘서 들어가서 혼자 양치하고 샤워를 하고 나오니, 이내 홍진이도 샤워를 하러 올탈을 했는데~ 와~ 와꾸뿐만 아니라 몸매도 제가 최애하는 아담하면서 군살없이 라인이 살아있어, 아주 러블리한 모습이였습니다~



    피부는 살짝 진한 톤이였습니다~



    잠시 후 샤워를 마치고 나온 홍진이를 바로 눕히고, 가벼운 뽀뽀를 하고는 바로 슴가애무로 역립을 시작했습니다~



    역시나 슴가는 자연산이였습니다~



    아담하면서도 봉긋하고 이뻤고, 특히, 꼭지가 핑유라 아주 깨끗하고 이뻤습니다~



    꼭지를 혀끝으로 살살 천천히 핧아주다가 부드러운 젖살이 느껴지는 슴가를 혀로 핧아보니, 역시 이 여체의 부드러움은 어떤 인위적인 것으로 표현하기가 어려웠습니다~



    달달한 맛이 느껴질 정도로 부드러웠는데, 처음 슴가애무를 하는 동안에는 크게 반응이 없었고, 아주 가끔 잔잔히 부들거리기만 했습니다~ 



    그러다 반대쪽 슴가도 계속 해서 핧아주니, 다소라도 제 패턴이 익숙해졌는지, 조금씩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는 잘룩하고 이쁜 허리라인을 타고 내려오면서 애무를 하고는 씹둔덕부터 핧으면서 다리를 살짝 벌리며 사타구니로 핧아내려가니, 조금씩 더 움찔거리기 시작했습니다~



    봉지털은 상단위주로 가늘고 길게 자라있었고, 좌우로 적당히 자라있었습니다~



    본격적인 보빨이전에 주변애무를 하면서 예열을 시키니, 바로 조금씩 허리가 들썩 거렸습니다~



    그리고는 혀끝으로 천천히 클리와 인사를 살며시 하고, 그대로 천천히 계속해서 아래로 봉지를 가르면서 구멍으로 내려가니, 이미 구멍에서 미끈한 애액이 느껴졌습니다~



    봉지는 깔끔하면서도 날개도 거의 없었습니다~^^



    그래서 일단 봉지를 전체적으로 천천히 그리고 부드럽게 혀끝과 입술, 그리고 혀바닥으로 작은 범위로 조금씩 조금씩 한땀 한땀 정성스럽게 애무를 하면서 예열을 시키니, 조금씩 홍진이 호흡이 거칠어졌습니다~



    어느새 전체적으로 촉촉해져서 살며시 골반을 잡고서 클리를 집중적으로 핧아주니, 이전과는 달리 온몸이 잔뜩 긴장하며 움찔했습니다~



    그래서 한손으로 홍진이 손을 잡아주고, 다른 손으로 한쪽 슴가를 살며시 부여잡고 주무르며, 꼭지를 살살 비벼주면서, 콤보로 클리를 계속 집중적으로 핧아주니, 점점 달아오르는 듯 하더니, 허리에 힘이 팍! 들어가면서 파닥거렸습니다~



    그때부터 뭔가 무너지듯이 홍진이가 크게 반응하기 시작했는데, 계속해서 클리를 혀끝으로 핡기도 하고, 혀바닥으로 핧기도 하고, 위아래로 핧다가 혀바닥으로 좌우로 핧기도 하면서 다양하게 클리를 집중 공략했는데, 가끔은 이렇게 하면 힘들다고 빼는 아이들도 있는데, 홍진이는 전혀 그렇지 않고 오히려 양손으로 제 팔을 꽉 잡고는 의지하듯이 보빨을 받았습니다~



    온몸에 긴장감이 잔뜩 들어간 듯이 집중해서 혀와 입술의 움직임에 따라서 움찔거리면서 부들거렸습니다~



    그러다 클리를 잠시 쉬게 할겸 아래로 내려와서 구멍을 핧았는데,  와~ 이건 뭐 대놓고 구멍에서 애액이 질질 흘러나왔고, 구멍안쪽으로 혀를 넣고 계속해서 구멍을 핧아주니, 푸걱푸걱하면서 애액이 질질 흘렀습니다~ 



    그렇게 핧아주니, 알아서 다리를 들어올려 접고서는 봉지를 제게 더 벌려주었습니다~



    얼마간 더 그렇게 구멍을 핧는 동안 구멍이 벌렁거리면서 애액이 흘러, 후장쪽으로 질질 흘러가길래, 그 흐름을 따라서 내려가면서 살며시 후장을 핧아주니, 역시나 온몸에 힘이 한순간에 들어가면서 잔뜩 긴장한 듯이 제 혀의 움직임을 후장으로 느끼듯이, 작게 움찔거리면서 후빨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참 후장도 깔끔하고 이뻤습니다~



    얼마간 후빨을 해주니, 조금 낌새가 느껴졌는데, 후장이 벌렁거렸습니다~ ㅋㅋ



    다시금 클리를 계속 애무하니, 갑자기 움찔하면서 푸걱푸걱하며 애액이 나오더니....  아~ 나 지금 느꼈어~ 아~ 느꼈어~, 진짜 오랜만이다~ 이야~ 하면서 상체를 세우면서 환하게 웃으면서 좋아했습니다~



    자기 최근에 느낀적이 없고, 원래 물이 많지 않아서 속젤을 사용하는데, 오늘 첫날이라 속젤을 준비못했는데, 지금 이게 다 내 물이라며 잔뜩 기분이 업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는 이제 본격적인 박음질을 하기 위해서 정자세로 자세를 잡고 박을 준비를 하는데도 봉지가 움찔거리면서 푸걱하면서 애액이 흘렀습니다~



    일반적인 봉지방구랑은 달랐습니다~ ㅋㅋ



    여튼, 바로 콘 장착하고 천천히 삽입을 했습니다~



    와~ 좁았습니다~^^



    애액이 너무 많이 나와서 쫍았음에도 아주 미끄러지듯이 안쪽까지 쭈~ 욱 박혔습니다~



    박으면서 홍진이 와꾸를 보니 정말 찡끗찡끗 하면서 박히는 모습이 영락없은 홍진영이였고, 너무 이쁘고 사랑스러웠습니다~



    박는 중에도 홍진이 봉지에서는 푸걱푸걱하면서 애액이 계속 나와서 그 애익이 흐르는 느낌을 제가 느낄 정도였습니다~^^



    그렇게 막바지까지 강강하다가 깊숙히 넣고서 사정을 하고 마무리를 했습니다~



    마무리 샤워하고 나와서 정리하고 나올때도 와락 하고 꼭 안아주면서 또 보러오라고 영업멘트도 날리고, 가벼운 뽀뽀를 하면서 헤어졌는데, 진심 사랑스러운 아이였습니다~^^



     



    진짜 홍진이는 어디가서 홍진영이라고 무대위에 올려놔도 믿을 정도로 복제 수준이였습니다~



    성격도 좋고, 반응도 초반 탐색전을 마치고 난 이후로는 애액 터지며 끝까지 계속 질질싸는 반응이 너무 좋았습니다~



    박힌 곧휴를 천천히 빼면서 곧휴를 잡아보니, 완전히 콘돔에 애액이 흥건히 묻어나왔습니다~



     



    홍진이는 다른거 빼고 그냥 와꾸만으로도 경쟁력이 충분한 아이였는데, 거기에 친절하고 상냥하고 재미있고, 밝고, 침대위에서도 가식없이 질퍽하게 질질 싸버리는 정말 매력 많은 친구였습니다~



    그러다보니, 이 친구가 진짜 가성비 좋은 친구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보니 뿔2급에서 가성비는 말해봤어도, 뿔3급에서 가성비를 말하게 될 줄 몰랐네요~ 



    여튼, 충분히 그 클라스 이상의 즐거움을 주는 아이인거는 확실했습니다~



    일단 저는 재접 예약에 줄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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