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에 가봤던 곳입니다.
외근 나갔다가 시간이 비어서 근처를 돌아 보다 이 업소를 발견했습니다.
여탑 검색하니 아무 것도 없고,
구글링하니 블로그 후기 2개와 마사지 사이트 광고 1개가 뜨더군요.
블로그 후기는 광고성인듯 아주 건전한 후기였고
광고에 나온 금액을 보니
60분 7만원
90분 10만원...
금액으로 미루어 보아 적당한 마무리가 있겠다 싶었죠.
들어가니 여실장이 메뉴판을 내 놓는데
90분 아로마가 11만원.
아니 광고에는 10만원이라 그래놓고 왜 11만원이냐 그랬더니
그럼 10만원에 해드릴게요 그러더라는....
방으로 안내하는데,
여긴 문이 아니라 2중 커튼....
우쒸 잘못 찾아 왔나?
나중에 물어보니 전에는 타이 마사지였다 하더군요.
여하튼 샤워하고 잠시 기다리니 관리사 입장.
오호~ 약통-뚱 아니고 통-이지만 예쁘장합니다.
40대 초. 한국인이랍니다.
3명이 있다는데 나머지 2명 국적은 물어보지 않았습니다.
가운하고 반바지를 줬는데, 샤워할 때 가운만 입고 가고
방에서도 가운만 입고 엎드렸습니다.
가운을 벗기더니 알몸으로-언니말고 나-마사지 시작하는데, 마사지 잘합니다.
중간 중간 훅 들어오기도 하고...
1시간 가량 마사지 한 후에
돌아누우라더니 앞판을 부드럽게 쓸어 줍니다.
젖꼭지하고 자지를 슬슬 만지더니
위 부터 입으로 애무, 아래까지 내려 갑니다.
언니 옆에 서서 상탈하고,
수유 모드도 가끔 해주고 입, 손으로 마무리합니다.
그러나 아래는 터치 허용 않습니다.
팬티 위로도 안됩니다.
망사 팬티 입었던데, 그런 복장을 하고도
건드리지 못하게 하는 건 무슨 심뽀인지 모르겠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