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눈팅을 통해 많은 정보를 얻고 있는 oyabin입니다.
전부터 구월동 다방이 핫하다는 후기 글들을 보고 외근 나왔다가
시간이 남아 구월동 황제다방을 방문하였습니다.
제가 본 후기들은 타국 마담이 일을 하고 있다고 했었는데,
방문은 해보니 한국분이셔서 서비스는 힘들려나~하고 매너 모드로
가자고 생각을 했죠.
아~마담 스타일은,
나이는 40초중반 정도
키는 165~170
몸매는 살집이 좀 있음 (돌아가는 길에 살짝 안아보니, 허리와 등
쪽에 살집이 좀 있었음)
외모는 중 정도는 될 것 같습니다 (지극히 주관적)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매너모드로 해서 그런지 살갑게 대해
주더라구요. 그리고 보통은 다른 손님 오면 그 테이블에서 계속 앉아
있거나, 본인 아지트에서 시간 때우기 일수였는데 차만 내주고 바로
제 테이블로 왔거든요.
저 들어오고 나서 두분 더 왔는데 두번 다 그랬습니다
암튼, 두번째 손님 오시고 오더니 제 가슴을 쓱쓱, 소중이도 조물조물 하는거 보고 서비스가 된다는걸 알았지만, 오늘만 날이 아니기에
끝까지 매너모드로 일관하다 복귀해야 될 듯 하여 일어났습니다.
마담이 따라오면서 하는 말이 ‘혹시 다른거 하러 왔어?’였어서,
다음에 생각나면 또 올게 라는 말만 하고 나왔습니다.
처음 남기는 후기다 보니, 말에 두서도 없고 뒤죽박죽 한 듯 하여여죄송하게 생각하고, 또 다른 후기로 찾아오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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