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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수요일밤 대구 본리동 에서 45살 아지매 보고왓어요
1-10 / 2-14 말하는거 보니 원래부터 14를 원햇던거 같아 만나서 텔로 이동...
혹시 여탑 회원여러분들 이나 보신분들 있을지 모르겟지만 만나서 대뜸 휴대폰을 차에 두고 내리래요
왜 그러냐 햇더니 자기 도촬 당한거 봣다면서 눈치 빠르데요 그렇게 실랑이 하다 알겟다 하고 그럼 너도 휴대폰 차에 두고 내려라
해서 둘다 차에 휴대폰 두고 텔로 이동 해서 붕가붕가
노콘 질4 된다고 햇지만 조금 불안한 마음이 들어서 끼구 햇어요 정자세로 강강강 그다음에 여상으로 강강강 하는도중
제 털위로 뭔가 뚝뚝 떨어지는 느낌 와~아지매 물 많네요 처음 불안한 마음은 온데간데 없고 콘덤 조떤져삐고 정자세로 강강강 하며 질4
한번하고 아지매 얼굴 보니까 살짝 현타 오네요 곧바로는 도저히 안될거 같아 잠깐 티비좀 보고 쉬엇다 하자고 하니 알겟다해서
한 20분 쉬엇다가 2차전 돌입 1차전이랑 별다를거 없이 진행하다가 후장에 손가락으로 살살 비비니 거기는 안된다며 할려면 5더 달라고 하네요
5더주면서 까지 할가치는 없다고 생각하여 뒤로 돌려놓고 박다가 마무리는 입4로 해결햇어요 2번째도 끝나고 얼굴보니 현타!!
아지매 나가면서 전화번호 던저주고 다음에 볼때 대실시간 무제한 20 아니면 자기 친구 있다고 2:1 투샷 25에 보자고 하네요
2:1은 조금 솔깃하긴 하지만 또 얼굴보고 현타 올거 생각하믄 휴~
재접의사는 70% 입니다 후장빼고 빼는거 없이 잘받아 주고 물많아서 떡감은 쥑입니다. 다만 얼굴 보면 현타 바로오니 불끄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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