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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무료권 당첨시켜주신 푸른늑대님께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어제 낮에 달리고 왔습니다.
뭐 지금은 일을 쉬고 있어서 낮에 시간이 됩니다^^
수유역근처에서 밥을 먹고 실장님께 전화하고 잠시 기다리니까 문자가 옵니다.
호수배정받고 올라갔는데 원피스에 검은 타이즈 신은 설아가 저를 맞이해주네요^^
이번에 두번째 접견인데 처음접견을 오래전에 해서 당연히 저를 기억 못합니다^^;;;
샤워하고 수건으로 몸을 닦고 침대로 가는데 설아는 원피스를 벗으면서 저를 쳐다보네요 ㅋㅋㅋ
가슴 정말 큽니다 ㅋㅋㅋ
엉덩이도 정말 크고요 ㅋㅋㅋ
저의 가슴부터 애무를 해서 밑으로 내려가는데 설아가 목까시를 하네요...
목까시를 터득했나봅니다 ㅎㅎㅎ
설아의 혀는 크고 따뜻해서 애무할때마다 미쳐버립니다 ㅋㅋㅋ
공수를 바꿔서 저도 설아를 공격해봅니다 ㅋㅋㅋ
커다랗고 까만피부의 설아 가슴을 애무할때는 초콜릿을 빠는것 같습니다 ㅋㅋㅋ
그리고 밑으로 내려가서 설아의 음부를 낼름낼름...
설아는 일본AV배우처럼 신음소리를 내고 몸을 꿈틀꿈틀 댑니다 ㅋㅋㅋ
그리고 부비하자고 해서 잠깐 부비하고 젤발라서 저의 육봉을 탁탁탁!!!
저는 쭉쭉쭉 발사를 해버립니다 ㅋㅋㅋ
그리고 샤워하고 집이 어디인지 멀리서 왔다면서 고생했다고 하네요 ㅋ
참 착하고 마인드도 좋습니다^^
집이 수유랑 가까우면 가끔씩 올텐데요 T.T
그리고 인사하고 저는 퇴장을 합니다^^
아 그리고 헤븐건물 앞에서 담배피면 안된다고 하네요...
가시는분들은 참고 하시고요...
무료권으로 즐달했습니다^^
무료권 주셔서 다시 한번 더 감사합니다^^
푸른늑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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