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어느 날 낮, 신정 수 다방에 갔었는데요
1시간 정도 걸려 도착하니 먼저 온 손님이 하나 있어서
인사하고 아주머니가 주는 물 한 컵을 마시면서 기다렸죠
곧 차례가 되어서 안쪽 자리로 옮긴 후 연애하자고 하여 먼저 BJ를 받은 다음
여상으로 하여 참젖을 만지면서 거의 발사 전까지 갔는데
손님이 하나 들어오는 바람에 잠시 멈추어야 했네요ㅠ
다시 시작하였으나 잘 안 되어서 CD끼운 채 HP로 마무리했네요
남은 물을 마저 마신 다음 2만원을 건네 주고 작별 인사를 나눈 다음 나왔지요
2만에 연애할 수 있는 등 가성비가 좋고 아주머니의 마인드도 좋아서
만족하였으므르 종합점수는 상~을 줄게요!
영계, 슬림 족은 패스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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