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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무료권] [지아+3] ♥♥미성년자에게 죄를 지은 느낌♥♥ (only 여탑)

    업소명
    강남 정
    지역
    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지아.png

     

    이번후기는 6월 무료권 후기입니다...

     

    우여곡절 끝에 선릉 캐스팅 무료권이 방장님의 배려로 제공받게 되었습니다.

     

    하셀 방장님과 캐스팅 업소 사장님과 더불어 무료권을 원만하게 처리해주신 실장님들께 무한한 감사의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무료권을 사용하기 며칠 전에 보영언니를 먼저 방문 드렸기에 후기 또한 같이 남깁니다.

     

    무료권인지라 후기가 많이 올라오는 캐스팅 유명 인기 예압녀들 대신 단 한편의 후기도 없는 엔엡 지아라는 언니를 접견하기로

     

    결정하고 방문을 드렸습니다...

     

    프로필에는 158cm – B컵으로 볼때 아담 로리 글래머 스타일의 언니가 아닐까 짐작해 봅니다.

     

    엔엡이라 프로필이나 실사가 아직 업데이트가 안 된지라 아쉽네요.

     

     

     

    항상 그렇듯이 기대감을 품고 문 앞에서 노크를 해봅니다.

     

    아주 앙증맞고 귀엽게 생긴 꼬맹이가 검정색 나시 원피스를 입고 반갑게 맞아주시네요.

     

    얼굴은 완전 귀여운 민삘이구 대학 새내기같은 풋풋함이 진동을 하네요.

     

    잘 어울리는 긴 머리와 눈은 똘망똘망 초롱초롱 이목구비가 올망졸망해서 아주 귀여운 애기를 쳐다보는 느낌입니다.

     

    키는 프로필보다 조금 더 작으신 듯. 이렇게 귀엽고 이쁜 귀요미인데 상관없죠.

     

    이런 풋풋함과 완존 귀여움을 겸비한 이런 영계 이쁜이를 만났다는게 천운이네요.ㅎㅎ

     

    현 대학생으로 완전 새내기삘인데 사실 새내기는 아니네요.

     

    언뜻 보면 체구가 여리여리 작아서 그런지 여성이 아닌 완전 미성년자 같습니다.

     

     

    서로 소파에서 이런저런 재미나게 얘기를 하다가

     

    “오빠 귀가 그거 복귀 아니에요?”

     

    “언제부터 관상까지 보나요?”

     

    “아니 그게 아니고 귀가 눈에 먼저 들어와서요.”

     

    “어려서부터 여지껏 잘 생겼다는 말보다 귀엽게 생겼다는 말은 수도 없이 들었는데 유일하게 잘생겼다고 들었던 말이 '그놈 귀 잘생겼다' 였어요“

     

    “푸하하하하....(지아 언니 완전 뻥 터지셨네요)“

     

    “지아씨도 귀엽다는말 수도 없이 들었을 것 같은데 이제는 싫지 않아요?”

     

    “체구가 작아서 어쩔수가 없어요 ㅋ ”

     

    “그럼 오빠부터라도 지아언니는 너무너무 이쁘다 라고 해줄게요”

     

     

     

    샤워후 안에서 물기를 닦고 있는데 지아 언니가 맨몸으로 씻으러 들어오십니다.

     

    프로필에 작은 체구에서 나오기 힘든 잘빠진 라인이 정말 사실이었습니다.

     

    와우 정말 군살하나 없고 완벽한 비율의 아기 몸매의 언니가 들어오는데 그 자그마한 체구에서 거의 찾아보기 힘든

     

    탱탱해 보이고 너무나 이쁜 모양과 핑유를 장착한 B컵 가슴을 가지고 계시네요.

     

    또한 청순한 몸매에는 문신이나 상처조차 허락하지 않았네요...

     

     

     

    샤워를 마치고 둘이 사이좋게 침대에 누웠습니다....

     

    순진한 어린애 꼬셔서 못된 짓을 하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에 눈도 잘 못 마주치겠고 계속 웃기만 하네요.

     

    “지아언니가 너무 어려 보여서 오빠가 죄짓는 것 같아서 쫌 그래요”

     

    “ㅋㅋ 괜찮아요” (품안에 안기면서 뽀뽀를 해줍니다.)

     

    용기를 내어 제가 먼저 역립을 시작하였습니다.

     

     

     

    거부감없이 잘 받아주시는 키스를 시작으로 최대한 부드럽게 가슴과 핑유에 침을 발라 봅니다.

     

    역시 어려서 그런지 벌써 “음... 아... 핰...” 계속 신음소리가 나옵니다.

     

    옆구리와 허벅지 그리고 Y존을 거쳐서 왁싱으로 깨끗하게 들어난 전혀 때 묻지 않아 보이는 애기봉지로 진격합니다.

     

    우와... “춥....춥....추읍....”

     

    조금만 피치를 올려도 엉덩이가 들썩 뜰썩 하다가 제 손을 찾아서 깍지도 껴주고 흥분도가 올라가니까 양 허벅지로 저의 머리를 조아려 주시네요.

     

    지아언니 가슴부터 소중이까지 혀 닿는곳은 매우 민감한 활어반응을 보여주시네요.

     

    대박반응을 정말 보고 싶었는데 오늘은 아무 생각없이 빨리 넣고 싶다는 조급함이 머리에서 빙빙 돌뿐이었습니다.

     

     

     

    이어서 지아언니가 비제이를 아주 잠깐 시전해 주시는데 저를 살포시 쳐다보는 뇌세적인 눈빛에 참지 못하구 그만하구 빨리 넣자구 했습니다.

     

    콘을 끼우고 지아 언니가 여상위를 시작하는데 능숙하지는 않지만 이뻐 보이니까 모든게 다 좋네요ㅋ

     

    힘들것 같아서 정상위로 변경후 지아 언니랑 키스도 하면서 열심히 힘을 내봅니다.

     

    도중에 머릿속에서 맴돌았던 말이 결국 입 밖으로 나왔네요.

     

    “오늘 꼭 지아 언니한테 싸고 싶어요 ㅠㅠ”

     

    “오빠 좋아요.”

     

    이 순간만큼은 자세고 모고 다 필요없이 그냥 지아 언니랑 꼭 성공하고 싶었습니다.

     

    언니의 신음소리도 커지는데 느낌이 아직.....ㅠㅠ

     

    지아 언니도 작은 체구를 이리저리 맞춰주고 두 다리로 제 몸통을 꽉 휘감으면서 깊은 삽입이 되도록 애써주시네요.

     

    마침내 언니의 연신 “좋아”라는 말과 자연적인 신음소리 그리고 키스를 통해 그렇게 바랬던 성공적인 발사가 드디어 되었네요.

     

    사실 오늘 컨디션이 별루라서 발사가 안 될거라고 이미 마음을 접고 방문을 드렸기에 더욱 기쁨이 배가 되었네요.

     

    너무 고맙고 이뻐서 쪽♥ 쪽 ♥쪽 ♥

     

     

     

    씻고 퇴실하는데 지아언니가 문앞에서 안기면서 계속 입술을 내미십니다...

     

    쪽♥ 쪽♥ 쪽♥

     

    “곧 오빠가 다시 올테니까 이쁜이 아프지말구 잘 있어요.  빠빠시”

     

    너무나도 사랑스럽고 귀여움 그리고 최상의 로리 몸매를 지니신 여신으로 저만큼은 기억할겁니다.

     

     

     

    다시한번 무료권을 제공해주신 하셀 방장님과 캐스팅 업소 사장님 그리고 실장님들께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이상의 후기는 전적으로 사견이오니 회원님들께서 오해 없으셨으면 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메리디안 배상

     

     

    지아.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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