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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보영+4]♥♥위엄있는 D컵 가슴을 장착한 천사 보영♥♥ (only 여탑)

    제휴 업소명
    강남 정
    지역
    강남

     

    보영1.png

     

    평소 많이 궁금했던 선릉 캐스팅을 방문 드렸습니다.

     

    후기가 꾸준히 올라오는 칭찬이 자자한 언니들이 즐비한 오래된 업장으로 알고 있습니다.

     

    실장님들의 대응조차 너무너무 친절하셔서 좋았습니다.

     

    평소 궁금했고 접견하고 싶었던 몇몇 언니 중 오늘은 항상 출첵 맨 윗 단에 표시되는 보영언니를 접견하였습니다.

     

    프로필에는 162cm – D컵으로 미루어 글래머 스타일의 언니가 아닐까 짐작해봅니다.

     

     

    보영2.png

     

    항상 그렇듯이 기대감을 품고 문 앞에서 노크를 해봅니다.

     

    위엄 있는 D컵의 가슴이 훤히 들어나 보이는 슬립을 입은 귀염상의 언니가 반갑게 맞아주시네요.

     

    몸매가 로리로리 하지는 않지만 떡감이 좋아 보이는 몸매를 가지셨네요.

     

    얼굴은 민삘이구 제가 볼 적에는 박보영의 씽크는 잘 모르겠고 상대방에게 호감을 주는 귀여움이 가득한 편한 여동생 같았습니다.

     

    눈은 반달모양으로 선하게 웃는 모습이 참 예쁘다고 했더니 수줍어하네요.

     

    보영언니는 무엇보다 오빠들 어색하지 않게 대화를 이끄는 능력이 탁월하고

     

    소파에 앉아서도 아이컨택도 계속하고 손도 잡고 스킨십도 스스럼없이 잘하는 것 보니까 애교도 무척 많네요.

     

     

     

    갑자기 얘기하다가 제 볼을 손으로 쓰다듬기에 깜짝 놀랐더니

     

    “오빠 너무 귀여우세요 말투도 그렇구요.”

     

    “네 감사합니다”  (이건 뭐지? 순간 좀 마니 당황했네요ㅠ)

     

    씻겠다고 하니까 후다닥 욕실에 가서 칫솔에 치약을 묻혀서 거실로 옷 벗고 있는 제게로 가져다주면서

     

    오빠 어색해 하지 말라구 옆에서 같이 옷을 벗으시네요 ㅋㅋ

     

    선천적으로 밝고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씨가 돋보이는 언니임에는 틀림없네요.

     

     

     

    제가 샤워를 마치고 침대서 기다리는데 가려지지도 않을 수건 한 장으로 앞을 가리고 침대로 오는 보영언니가 무척 귀여웠습니다.

     

    프로필처럼 몸에 타투 하나 없는 보드랍고 깨끗한 피부와 더불어 축복받은 D컵이 눈에 제일먼저 들어오네요.

     

    먼저 키스를 하면서 애무를 시작하려 하기에 제지를 하고 보영언니를 눕히고 제가 먼저 역립을 시작하였습니다.

     

    한참의 딥키스 후에 탐스러운 D컵 가슴을 최대한 부드럽게 침을 발라 봅니다.

     

    언니의 가식적이지 않은 자연스러운 신음소리가 움찔거림과 함께 슬슬 나오기 시작합니다.

     

    옆구리와 허벅지 쪽은 간지러움을 너무 탄다고 해서 패스하고 언니의 소중이로 향해봅니다.

     

    왁싱은 안되어 있었고 Y존 쪽을 가다가 클리를 살살 돌려주니 반응이 바로 오네요.

     

    제가 읽어본 회원님들의 후기 중에는 보영언니가 활어과라는 내용은 없었는데 클리를 집중해서 애무를 하다 보니 정말 제대로 느끼십니다.

     

    언니의 엉덩이는 상하로 들썩들썩 온몸이 좌우 옆으로 계속 틀어지더니 

     

    나중에는 제 목이 보영 언니의 양 허벅지에 끼어서 좌우로 같이 돌고 있네요.

     

    “오빠 좋아... 너무 좋아...” 를 계속 외치면서

     

    시간만 더 있었으면 좀 더 격한 반응을 지켜보고 싶었는데 이제는 혀끝만 닿아도 엉덩이가 들썩들썩할 만큼 충분히 느낌이 오신듯합니다.

     

    평소 역립에 소질이 없는 줄 알았던 저였는데 나이 들어 뒤늦게 새로운 능력을 발견하고 있는 중입니다.

     

     

     

    이어서 보영언니가 비제이를 시전해 주셨는데 부드러운 쪽보다는 약간 강한 스타일 같은데 아주 잠깐만 받아 봐서

     

    어떤 스타일인지도 잘하는 건지도 전혀 모르겠습니다.

     

    제가 콘을 끼우자고 했더니 재빨리 끼우시더니 껍데기는 박력 있게 휙 던져 버리시네요.

     

    “보영씨는 콘도 박력있게 끼시네요....ㅋ”

     

    “아 그게요.... 껍데기가 오빠 옆에 있으면 오빠 몸에 닿아서 끓힐까봐 던져버렸어요”  (우와 정말 배려심이 많은 언니이시네요^^)

     

    콘을 끼우고 보영언니가 여상위를 시작 하는데 역시 D컵의 가슴이 눈앞에서 출렁출렁하니 안빨수가 없어서

     

    가슴 한쪽을 크게 한입 베어물고 여상위를 느껴봅니다.

     

    당시에는 보영언니가 여상위에 능숙하지 못한 초짜인가라고 제가 잠깐 착각을 했네요.

     

    언니 힘들 것 같아서 정상위로 바꿔서 나름 또 강..강..강.. 열심히 해봅니다.

     

    보영언니가 정상위에서 자기가 느끼기 위한건지 아니면 저를 싸게 해주기 위한 것인지 두 다리로 몸통을 휘감기도 하면서

     

    깊은 삽입을 위해 엉덩이, 다리의 각도를 계속 잡아주시네요.

     

    이미 아래쪽에서는 저걱저걱 소리가 나고 언니는 연신 “너무 좋아”를 외치십니다.

     

    그럼 모합니까?  젠장 불안하게 오늘도 아무 느낌이 안오는데.

     

    느낌이 안오길래 후배위로 자세를 바꿨더니 하얀 애액들도 보이는데 삽입하는 순간 제 똘똘이가 힘을 잃기 시작해서 자꾸 빠집니다.

     

    “언니야 어떡하죠?” (이미 아까 제가 자주 못싸고 다닌다고 얘기는 했지만...ㅠㅠ)

     

    “오빠꺼 작아지고 있어서 뒤로는 힘들것 같으니까 앞으로 다시 해봐요”

     

    이미 맘속으로 체념을 했지만 키스를 하면서 정상위로 하다 보니 조금씩 살아나고 있네요.

     

    순간 보영언니가 저를 어여삐 보시고 싸게 하기 위한 신공을 보여주십니다.

     

    보영언니가 두 다리로 저의 두 다리를 일자로 고정시켜 깊이 삽입이 될수 있도록 자세를 잡아주십니다.

     

    언니의 질안에서 저의 소중이가 빙글빙글 방황하고 있을 때 질을 충분히 조여 주시는데 느낌이 순식간에 와서 시원하게 발사를 하였습니다.

     

    거의 일주일만에 성공!!!

     

     

     

    보영언니한테 수고했다고 대단한 신공이었다고 칭찬을 해주었더니 빈말이라도 자기도 너무 좋았다고 얘기를 해주시네요.

     

    시간이 별로 안 남아서 빨리 씻고 퇴실하는데도 언니가 먼저 저를 껴안아주면서 볼에다 쪽하고 배웅을 해주시네요.

     

    보영언니는 역립반응도 좋고 떡감도 아주 훌륭했지만 무엇보다도 정말 상대방을 배려할줄 아는 착한 마음씨를 가진 사랑스러운 언니였습니다.

     

     

     

    이상의 후기는 전적으로 사견이오니 회원님들께서 오해 없으셨으면 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메리디안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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