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오피스텔부산 연산

    지역
    부산·경남

    몇일간의 달림이 피곤했는지...아니면 폭염에 에어컨을 너무 빵빵하게 가동하고 잠을 자서
    인지는 모르지만, 감기기운이 몰려오네요. 코가 맹맹하고 머리가 띵~~~
    다음주에는 회사에서 복귀명령이 떨어질까...고민하는 찰나 어제 오피를 연결 시켜주었던...
    동생놈이 술한잔 하자고 연락이 옵니다...

      " 행님~~~ 한 딱까리 하셔야져 "
      " 무슨 딱까리??? "
      " 쐬주 한딱까리 하셔야져 "
      " 치워라~~~ 몸이 너무 않좋다.... 그냥 밥이나 한끼 묵자 "

     부산에 연고도 없는 저인데....하도....사투리를 듣다 보니 알게모르게 사투리가 절로 나오네요.
    그렇게 녀석을 만나 부산의 명물 꼼장어 집에 가서 꼼장어 먹다 보니...술이 생각이 나네요..
    그리고, 장어를 먹어서 인지 뭔지 모르지만 감기기운이 사라짐을 느낍니다.
    그리고 또다시 스믈스믈 기어나오는 섹스생각 ㅋㅋㅋ

     녀석에게 '어제 그곳은 언니들이 너무 서비스가 약했다...'
    라고 말하니...태국오피를 권해 주네요...
    그리곤 어제처럼 녀석이 알아서~~ 인증을 해주는데...(ㅋㅋㅋ 넘 좋은 동생넘이네요 ㅋㅋㅋ)

     그렇게 예약을 하고 마지막으로 한잔을 기울입니다.
    녀석이 연산역 근처로 이동시켜주고 실장번호를 주고 연락하라고 합니다.
    바로 연락하면 좀 뻘줌해서 담배한대 피고~~~(하~~아 끊었었는데...술빠니 또다시 한대...피웠습니다)
    3분여 지나서 연락하니 연락을 안 받네요..ㅡ.ㅡ;;;

    그리고 연속해서 3통을 했는데 마지막 통화째에 받는데,  누구냐고 되묻더라구요.
    누구소개로 했다고 하니 그런 사람 모른다고ㅡ.ㅡ;;;
    그래서 이게 뭔지...하고 동생녀석에게 전화하니 다시한번 전화해 보라고 하니...
    이번에는 '아~~~ 오랜만에 오시네요' 라고 하네요 ㅡ.ㅡ;;;(첨 오는건데...)

    아무튼 저의 인생에 이런 극과극의 반응은 처음이네요...어쩃든 실장 내상을 겪고 나서
    오피스텔로 이동합니다. 오피스텔은 신축은 아니지만...그래도 깨끗하고 깔끔하네요
    들어가니 음...역시나 깜찍하게 귀여운 작은 아이가 있네요.
    서툰 한국어로

      " 아녕 하세오요 "

    라고 해서 바로 결제 후 어짜피 2시간 동안 무제한이기에....바로 물고 빨았습니다.
    국내언니라면 불가능할 바로 물고 빨고가 태국언니들에게는 역시나 먹혔습니다.
    그렇게 어제의 불발탄(?)을 만회하고자 그냥 한마리의 성난 짐승처럼 젖가슴을 빨고 겨드랑이
    빨고 엉덩이 주무르면서 그렇게 보지를 가리고 있던 실크팬티 앞에 다다르자
    갑자기 저에게 저항(?)을 ㅋㅋㅋ
    그래...씻고 하자 그렇게 그녀의 손길에 이끌려 샤워를 같이 하고, 어제의 국산언니에게
    느끼지 못한 섭스를 느끼네요 그녀가 시켜주는 샤워에 몸이 반응합니다. 이미 씻고 나오는데
    기립한 저의 곧휴 ~~~ 그녀가 본인 마저 씻고 나서 나올때까지 이미 하늘을 보고 곧휴서있는
    저의 곧휴를 보고 이내 미소 짓습니다.

      전.... 
     
     ' 그래 좋아 죽겠지...이게 오늘 너의 보지속으로 들어가서 홍콩까지는 아니더라도 태국 치앙마이까지는
       보내 줄꺼야 ㅋㅋㅋ'

     그렇게 그녀가 침대위로 올라오고 자신의 젖가슴을 저의 가슴으로 밀착시키고 이내 키스에 들어옵니다.
    달콤한 키스 까지는 아니였지만, 그녀의 육덕한 몸이 저를 누르며 혀가 들어오자 마치 여자친구에게
    받는 느낌을 느낍니다. 이미 서 있던 곧휴가 더욱 강직도를 높이던 찰나 그녀도 그것을 느꼈는지
    저의 곧휴를 붙잡습니다.
     그리곤 키스후의 바로 이어지는 bj 그녀의 키스 스킬이 B학점이라면...그녀의 BJ스킬은 적어도 A입니다.
    정말 놀라운 혀놀림으로 이미 기립했지만 더욱 더 강직도를 강하게...하는 찰나 그녀의 보지도 한번 먹어
    보려고 하는데 언제 씌웠는지 이미 씌워진 콘돔위로 그녀가 보지를 바로 박네요...

      " 잠깐만 " 이라고 소리치며, 끼우기 전 한번 빨아 볼까 하고 액션을 취하는데...
    그녀가 제가 뭔가 크게 불만이라서 뭐라고 욕하는 줄 알고....이내 얼어버리네요....
    대화가 안통하니...ㅋㅋㅋ 눈이 똥그래져서 놀라는 표정이 너무나 귀여워서 시간이 많은데
    다음탐에 빨아 봐야지 하고
    그냥 하도록 놔둡니다...손짓으로 계속 하라고 흔드니 다시금 위에 올라와 저의 존슨위로 박기 시작합니다.
    와~~~우...언젠가 한번 필리핀에 황제 여행을 떠난적이 있는데 ... 그때도 느낀 거지만...
    왜 동남아 아이들의 여성상위 기술은...화려한지....김치들도 이것을 배워야 하거늘~~~
    그렇게 그녀의 화려한 허리돌림을 느끼고 이내 몸을 돌려 정상위로 몇번 박다가 그녀의 쪼임에
    발싸~~~

    이후...10여분간...쉬다가 씻고나서..다시금 2차전...돌입 이번에는 미친듯 보지를 빨아 봅니다.
    그녀의 보지가 그리 이쁜모양은 아니였지만, 어린보지이기에 맛있게 빨아줍니다. 클리가 독특하게
    붉어졌네요 ㅋㅋㅋ 그렇게 빨다 보니 어느새...저의 곧휴는 하늘을 보고 서고
    그렇게 자연스럽게 2차전 돌입~~ 그리고 발싸~~~ 2차전까지 끝이 났는데...여전히 시간은 1시간이
    안되어 있습니다. 무한샷이기에 그냥 30분 남기고 한타임 더 해야 겠다는 마음가짐으로 그냥
    그녀의 보지를 만지며 탐스러운 가슴을 빱니다. 그리고 옆에서 누워서 그냥 이리 저리 만지다가
    약간 잠이 들 찰나 그녀가 절 꺠우네요...시간이 언제 지났는지 술기운에 졸아서...
    시간이15분여 남았네요...우리같은 오입쟁이는 그 시간을 놓칠수가 없죠
    바로 언니 보지 빨면서 3차전 시작...그렇게 3번째 발싸를 마치고 나옵니다.
    어제 국산 오피에서 못 느꼈던 감동을 바다건너서 온 태국언니들게 치유받고 왔습니다 ^^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