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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0일 3시 여진 매니저 예약하고 워터밀로 이동합니다.
원래는 자주 보던 다른 매니저를 보려고 예약 전화를 했더니 블랙이라고 하네요. 그래서 친절한 실장님의 추천으로 여진 매니저로 예약를 하고
워터밀로 방문 합니다.
7월 워터밀에서 행사를 해서 후기 할인 2만발 .... 이런 행사는 요즘 같은 시기에 자주 했으면 좋겠네요. 강추 입니다.
샤워 마무리 하는데 똑똑 노크 소리와 함께 여진 매니저 입장이요. "오빠 안녕하세요. 일하다가 온거야." 간단하게 인사하고 준비를 합니다.
여진 매니저 키도 크고 얼굴도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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