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탑 접속이 원활치 못해 정말 애먹었습니다.
홍대 워터밀을 방문하려 여탑문을 두드리나 스마트폰과 컴퓨터 2개 이용해도 접속이 느리고 다음 화면으로 잘 안넘어가더군요
그래서 전화해 방문해 보려던 애들 명단은 메모장에 적어놨기에 실장님께 추천해달라했는데 그중에 제가 보려던 승아씨 있어
예약했습니다. 새벽 1시방문으로
홍대역 근처 길가에 위치해있더군요 오피가 아니었습니다. 홍대 길가쪽 룸 많죠 그래서 도로엔 검정색 세단차들이 즐비해있고
그 차에서 하나 둘씩 언니들이 내리는게 다 보이더군요 나름 잼있었습니다 워터밀 방문전임에도 ㅎㅎ
이제 워터밀 방문하니 예약한 승아언니 급 펑크냈다고 다른 매니저를 해주겠다더군요.
제 명단과 홈피에 없는 연희란 언니였습니다. 그래서 걍 수락하며 입장했습니다.
방마다 샤워실 있고 시설은 깔끔하며 베드도 넓직하고 좋았습니다.
언니 입장하는데 대구 언닙니다. 외모 괜찮습니다. 대구관련 얘기와 썰좀풀며 탈의 합니다.
기본적으로 대화를 잘하는 언니입니다. 입장하자마자 살갑게 대화하며 리드합니다.
그녀의 젖이 말랑한게 너무 부드럽더군요. 몸매는 피골이 상접한 장작 스타일은 아닙니다.
몸매는 글래머 스타일에 엉덩이도 만지기 좋은 모양새입니다. 플레이시 오빠는 가만 있으면 된다고 하더군요
이 언닌 본인이 주도하는 스타일이라 시체족들에겐 좋을겁니다.
기마자세로 본인이 시작해 뒤치기도 본인이 이렇게 하라고 하며 알아서 다 해주더군요
사정 못하면 핸플로 언니가 마무리도 해주고 이언니가 시키는대로 하면 시체족들에겐 편할듯합니다.
이 언닌 뒤치기시 깊게 박아주는걸 좋아합니다. 엉덩이에 힘 빡 주셔야합니다.
색다른 경험이었습니다. 항상 리드하다 알아서 다해주니 뭐라 말로 형용하기가 애매하군요 ㅎㅎ
플레이가 다 그렇듯 원만하게 하고 나왔습니다. 사진 찍을 생각은 하지도 못했군요 ㅎ
홍대 갈일 있는 분들은 참고 하시면 되겠습니다. 시설은 깔끔한편이며 언니들도 많으니 실장님과 상담해서 맞추시면 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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