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후기 올린 이수 마담클럽도 괜찮았지만 왠지 한번 달림으로 끝내기는 아쉬워서
같은 옆동네에 미시 1인샵으로 올라왔고, 여탑에 후기도 올라온 길동 레드와인에 가봅니다.
여탑에 올라왔던 후기처럼 전화는 남자 실장님이 받습니다.
투샷코스로 예약하고 업장 주소는 실장님이 문자로 날려주네요.
해당 주소까지 가서 다시 전화하면 정확한 위치와 호실을 알려줍니다.
알려준 호실로 가서 벨을 누르니 소라 언냐가 나오는데 첫눈에 봐도 괜찮습니다.
얼굴은 딱 자기 나이대의 이쁘장하면서도 색끼 있는 얼굴이고 몸매는 슬림한데 가슴은 C컵인 슬래머 스타일이네요^^
거기에 복장은 탱크탑에 핫팬츠라는 색끼 넘치는 옷으로 맞아주니 업장 잘 골랐다는 느낌이 옵니다.
샤워실이 많이 좁아서 샤워 서비스는 없고, 샤워하고 나오면 언냐가 물기 닦아주고 교대해서 언냐가 씻습니다.
소라 언냐가 나오고 침대에 누워서 서비스를 받는데, 애무 스타일이 안마 마른 애무 스타일입니다.
그것도 요즘 NF언니들에게서는 찾아볼 수 없는 완전 FM스타일 마른 애무라서 전직이 의심스럽네요 ㅋㅋㅋㅋ
특히 젖꼭지와 겨드랑이, 불알을 매우 꼼꼼하게, 집요하게 빨아줍니다
저는 불알이 성감대라서 완전 좋았네요^^
소라가 위에서 여성 상위로 시작하는데, 마담클럽 이수보다는 작지만 그래도 C컵 가슴이 출렁이는 모습이
아주 좋습니다. 잠깐동안 소라한테 서비스를 받아보다가 투샷이니 얼른 싸고 충분히 쉬다가 2차전을 치루기로 하고
정상위로 강강강으로 박아서 쌌습니다.
휴식시간 중에는 침대에서 소라하고 나란히 누워서 이것저것 이야기를 하는데, 이야기 하면서도 소라 손은
쉬지않고 젖꼭지, 옆구리, 불알, 자지를 간지럽히고 만지고 훑으면서 가만 놔두지를 않습니다^^
덕분에 생각보다 일찍 2차전을 치루게 되었네요~
2차전도 우선 시작은 여성상위로 시작했다가 이번에는 뒷치기로 바꿔봅니다. 소라의 잘록한 허리를 붙잡고
열심히 박아대다가 마무리를 위해서 정상위로 자세를 바꾸고 소라를 끌어안고 박아대는데 소라가 귓가에서
'보지 꼴려' , '보지 깊숙히 자지 박아줘' , '내 보지에 좆물 싸줘'라면서 섹드립을 날려대니 더이상 참지 못하고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밑에 이수 마담클럽보다 길동 레드와인 쪽이 와꾸나 서비스면에서 더 좋았던것 같습니다.
PS. 코스는 30분 원샷 8만 / 50분 원샷 11만 / 70분 투샷 15만 3종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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