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아는 형님과 항상 술먹는 코스가 있습니다.
동네에서 가볍게 식사와 반주~2차로 호프집에서 입가심그리고 보통 3차로 동네 노래방가거나 시간되면 북창동으로 이동합니다.
솔직히 동네 노래방은 가격은 비싼데 터치도 힘들고 그냥 노래만 부르고 나오는게 허전하면 바로 강두실장님 전화해서 예약하고 바로 북창동으로 쏩니다.
저번주에도 노래방 가기 머해서 바로 택시 잡아타고 형님과 같이 북창동으로 달렸습니다.
항상 반갑게 맞아주고 몇번 가지도 안았는데 알아봐주고 기분은 좋습니다.
들어가서 바로 초이스~ 초이스 3번 돌리고 그중에 가장 순수해 보이고 청순하게 생긴 예진을 전 택하고형님은 약간 성형필 나는 아가씨를 초이스 합니다.
예진이는 바로 원피스 탈의 하고 인사합니다... 무릅위에서 부비부비~~~ 그리고 짧지만 뜨거운 키스~!
근데 항상 이때 좀 뻘쭘합니다. ㅋㅋ그리고 인사후 바로 다 벗고 열심히 신나게 놉니다.
노래방에서는 가슴 만지기도 힘든데 이곳은 정말 맘껏 만질수 있어서 정말 좋습니다.
노래부르는 시간이 아까워요 ㅎㅎ그리고 마무리 타임....순진 청순 예진이가 마무리 해주는 모습은 이곳에 다시 오고싶을 만큼 환상적이였습니다.
자주는 못 오지만 아무튼 동네 노래방 보다 저렴하고 할꺼 다 할수 있고 마무리까지 적은 돈으로 모든걸 할수 있는북창동의 마지막 자존심 김미김미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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