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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흥이 발달하지 못한(?) 라오스 후기 입니다.
혼자 여행을 가서 밤에 누워 있자니 심심하고
혼자 클럽가기는 재미없을 것 같고..
고민끝에 플라자호텔 로 갔습니다.
마사지 들어가면 여자 직원들도 있고 남자 매니저가 방 안내해줍니다.
들어가면 우리나라 마사지샾처럼 베드가 있고 옆에 탕이 있습니다.
이후는 간단히 샤워 시켜주고 마사지~~
특별한 내용은 없고 마사지 해주다가 중간에 딜이 들어옵니다.
영어를 거의 못해서 네고가 사실상 어렵지만 열심히 핸드폰 계산기 두드리며 흥정보다가
에잇하고 3만원정도에 그냥 손으로 해달라고 했습니다.
돈이 없어보였는지 손으로해주는데 가슴정도만 만지게 해주더군요
밑이나 이런곳은 못 만지게 하고 표정도 완전 무표정이라
시시해지며 대충 발사하고 나왔네요 -
이쪽에 이런일 하는 친구들은 베트남 등지에서 넘어온 타국사람이라던데 그래서 그런지 얼굴은 생각보다 예뻤습니다.
(그치만 역시 태국 베트남으로 가시는걸 추천!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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