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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말에 후배녀석과 영등포시장 옆쪽에 위치한 명화다녀 왔습니다.
인간계에 있는 마계구장 이죠. 10시조금 넘은 시간 부스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저희는 나중에 한번에 계산하며 팁을 주는 스타일로 부킹을 받습니다.
주말이라 수량은 풍부했습니다 주로 30~40대 20대후반도 좀 보이고요
시간이 점점 지나니 40대는 많이 빠지고 명화기준 물도 좋아집니다.
몇차례 부킹부 키가 늘씬한 두명의 여행을 보조웨이터 형아가 데리고 오네요. 시간도 얼추흐르고 오늘 여기가 종착점이다 생각 하고 엄청 이빨을 텁니다. 다행스럽게 웃고 떠들고 놀다 자연스레 같이 퇴장. 길건너 시장골목을 둘둘 손잡고 이동합니다.
이동하여 준코 입성 게임하고 놀래부르고 스킨십 스킨십
그리고는 나와서 감자탕 먹고 각자 엠티갑니다 . 띠발 방없다고 8만원 ㅜㅜ
들어가서 씻고 거사를 치르려 콘을 찾아 착용하려 하니 여행이 자신 피임한다며 말을 하네요.
더 무서워 콘 착용하고 퍽퍽퍽 뒷칙좋아라 한다 하드한거 좋다고 하여 엉덩이 스팽및 머리채 잡고 퍽퍽퍽~
그리고는 담날 넷이 만나 해장국 하고 헤어졌습니다.
PS : 눈높이를 낮추고 많이 웃겨주면 잘 되는 구장.
여행들이 촌스런 느낌이지만 잘주는 구장 제 생각입니다.
여복 충만한 밤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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