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글쓰기 앞서 날씨보면 비가 쏟아지듯이 오다가 급 더위가 밀려오네요.
시원한 에어컨빵빵 틀어놓고 방에서 몸에 베이비 파우더가루 뿌려 부드럽게 바르듯한 느낌을 받기 위해
일번지에 연락하여 실장님이 소개해주시는 21살 키도 아담한 159~160 정도라고 하더라구요.
무튼 중간생략하고
정아씨를 만나려고 한후 만나게 되었습니다.
처음 들어간후 반갑게 인사를 해주는데
저도 자동적으로 환한 웃음을 짓게 되었고
쇼파에 앉아서 이야기를 하는데 무슨 진짜 여자친구랑 단둘이 모텔에서 데이트 하는거 같은 착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후 저는 커피를 마시지 않기에 시원한 찬물 하나 꺼내어서 벌컥벌컥 마셨습니다.
드링킹하고 샤워를 하게되는데 온몸을 부드럽게 씻겨줍니다.
침대에 누워 리드를 하는데, 어느때 보다 신시계를 맛보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바운스를 느낀뒤 마지막에 온몸에 힘을 꽉주고 발사!
그후 뒤처리도 깔끔하게 해주더라구요..!
오피 여러번 가봤다지만, 안그래도 뒤도 안돌아보고 나가는 여자들 있다고 할 망정,
이 여자는 참 다르네요! 역시 매너가 몸에 베어있다고해야하나?
무튼 오늘도 이렇게 좋은 하루를 보냅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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