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에 사무실이 있는 친구가 한잔하자길래 콜 외치며 친구들 좀 모아봅니다
친구들이랑 오돌뼈에 쏘주 한잔 하다가 이런저런 얘기중..
풀싸롱에 아직까정 못가봤단 친구 A.... 웬숩니다
닥치고 가잡니다 (지가 살것도 아니고 1/n인데 목청은 좋습니다 -_-;)
어디를 갈까하다가 수현실장님에게 콜을 때려봅니다
이때 시간이 9시정도 ^^;
맥주한잔마시면서 아가씨 기다리는데 초이스..시간대가 애메해서
얼마 못볼거라 생각햇는데 이게왠걸 대략10명 봣습니다
이시간대에 10명이라니 이게 무슨일인가 싶엇죠
실장님한테 물어보니 이번에 신규아가씨가 한번에 몰려 올라왓다네요 올레~
그렇게 아가씨 초이스 하고 제파트너언냐 인사한다고 존슨 빨아주는데 좆습니다~
근디 이게 어인일인지 반응이 없네여 흨~ (이날까지만해도 좀 달렸드랬져 -_-;)
존슨이 "나한테 왜이러는거야~!"라고 하며 훅~ 전사합니다 @,.@
솔직히 이날 몸도 힘들고 술먹고 집에가려고 했는디ㅠ 어쩔수박에 없었음
술 만땅 먹었는데 여기서도 술 잔뜩 먹어 속도 안좋고 해서
잘 못놀았네여 흨흨 아쉬워랑~ ㅋㅋㅋ 언냐들은 잘들 놉니다 ^^
제팟도 풀사롱 첨인 친구 팟도~ ㅋㅋㅋㅋ 난리네요 쩝~
저만 기운이 음네여~ 휴~ 근데 술은 잘들어갑니다 -_-;
파트너 언냐 말도 잘하고 노래도 잘부르고 몸매도 마른거 빼면 라인이 좀 살아있고요 ㅋㅋ
보기보다 아래숲이 우거지네요 ^^
시간 채우고 올담배태우고 본게임 시작합니다
몸매를 보니.. 흠 좀 많이 말랐네요 (많이 먹어야 겠다~ 흠냐)
모 다 아시다시피 열씸히 운동하고 기운좀 쓰다가 방사~!
나올때는 애인과 퇴청하듯 같이 나왔읍니다 (귀여운것~!)
또 오라며 전번 찍어주네요 ㅋㅋ 이름을 저장합니다
혹시라도 다음달 성사되면 또 후기 남기겠읍니다 ㅋㅋㅋ
친구넘은 자주 갈 듯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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