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플을 좋아하지만
요즘 추세가 핸플 보단 건마(외국인)이나 오피를 갈수 밖에 없는 소심 여탑인입니다.
리뉴얼 때문에 등급이 낮아져서 영상관을 못 가기에 조금은 지난 후기를 써봅니다.
새벽 4시 타임으로 ♡ + 마사지 + ♡ 모드로 예약하고 달려봤습니다.
찾는 언니 있냐고 묻지만 언제나 랜덤으로 와꾸좀 나오고 가슴이 남자 보다 큰 언니로 요청했습니다.
(창원은 프로필이 없는 가게가 대다수고 있어도 완전 다른 사람이 나오기에)
예약하면 문자로 주소를 찍어주구요 근처 가서 연락하면 비번 누르고 원룸으로 입성해서 언니 만나는 시스템입니다.
일단 가격에서 아셨겠지만 태국언니구요.
키는 정말 크고 몸매도 쭉쭉빵빵이네요 태국에는 진짜 예쁜 언니들이 많은듯해요.
이 가격에 어리고 몸매 좋고 이쁜 언니랑 두번을 하다니 ㅋㅋ
(중간에 마사지는 그냥 현자타임 때우기용)
인사하고 돈 지불하고 옷 벗고 샤워타임
따라 들어와서 다른 서비스는 없고 그냥 씻겨만 주네요.
씻겨줄 때 똘똘이 좀 빨아주면 안되냐고 몸짓 했더니 그냥 뽀뽀만 쪽 해주고 마네요.
말이 안통하니 이런건 좀 별로인듯
씻고 나와서 키스+애무 받다가 BJ로 넘어가는데
정말 잘빠네요 빨리다가 쌀뻔한 적은 첨이라 제빨리 위치를 바꿔서 제가 위에서 애무를
근데 목석인지 전혀 느끼거나 신음을 내거나 하지 않네요~
내가 돈 내고 졸라 빨아주면 보통은 느끼는 척이라도 하는데 전혀~
미동도 없네요~ ^^;
그덕에 죽어버린 똘똘이를 다시 빨아서 살려달라하고 콘끼고 정상위로 파파팟해서 마무리 짓고
다시 씻으러, 그리고 잠시 현자 타임을 갖고 다시 2차전 돌입
이번에도 거의 목석 모드라서 하다가 죽어서 콘 빼고 하다가 빨다가 하다가 빨다가 반복하다가
결국 입싸로 마무리 했네요.
몸매랑 와꾸는 괜찮은데 반응이 영~ 아니올씨다라서
(제가 영 아니었을 수도, 너무 늦은 시간에 가서 일수도 있습니다)
그냥 파트너 바꾸는 걸로 할껄했나 싶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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