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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 서식하는 남자로써 이제 제주는 어플로 돌려도 전부 보도뿐입니다.
일반인들은 그냥 뚱 퍽만 있고, 전부 보도에서 전부 왔다갔다 하는거 뿐이네요
만나면 항상 개인이라고 하는데 이제는 믿을 수가 없게되고 교육도 똑같이 받는지 멘트가 다 같습니다 ㅎㅎ
그냥 달리고 싶어서 톡으로 보니 3키로 가까운데 글남겨서 그냥 막 쪽지를 보냅니다.
그러니 운동장 근처 보도녀가 연락와서 1/12에 보기로하고 바로 찾아갑니다.
제주 사시는분은 아시겠지만 운동장 부근 허름한 여관에 서식하는 언니야들이 많습니다.
어차피 시간 빼기는거 그냥 보기로하고 운동장 근처 텔에 기다리니 딱 보도 스탈 언니야가 나옵니다.
타자마자 아는 모텔 있냐고 물어보고 갑니다. 제주는 물가가 비쌉니다.3만원....2만원도 있는데 성수기인가봅니다.
어차피 얼굴 몸매 안따지고 보는거라....후딱40분 하고 나옵니다.
참고로 제주 여행와서 어플로 꼬시는분은 시간 낭비라고 보시면 됩니다.
어장도 작고 보도만 있고,보도도 복불복이라 홈런치기는 어렵고,나이트 룸싸롱은 다른 도시에 비해 실망입니다.
그래서 제주는 그냥 관광지에서 힐링만 하시고 제주서 만나 떡치는거는 포기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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